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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춥다. 새벽에 일어나 공양간에서 오늘 오시는 영가를 위해 음식을 했다. 늘 건강하실것 같았는데..
    죽음이 무엇인지 가슴이 아프다. 교정의 낙엽들도 마음 한구석을 아리게 한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11.13
  • 무엇인가 새롭게 다시 시작하여야 할 것 같은 날, 겨울비가 살포시 내려니 숙연한 마음을 붙잡고 마음의 본연을 찾으러 갑니다.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2.11.12
  • 가을의 끝자락인것 같다. 마음이 허전하다..기도를 한다고하는데 머리가 복잡하다.사랑하는시간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11.12
  • 주말이 하루종일 날씨가 엉망이다
    창원시내 가로수들은 가을의 멋을 부리고 있다
    정말 이쁜 도시에서 산다.오늘하루도 다가는구나^^*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11.11
  • 토욜저녁 기도시간을 며분 남겨두고 잠시들어왔다. 비가 내린다 이 비가 오고나면 날씨는 추워지겠지
    내 마음도 추워진다. 행복한 저녁시간되세요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11.10
  • 김장 준비를 위해 마트에 들리니 빼빼로가 많이 쌓여있네요. 일명 "빼빼로 데이"를 위해 과자도 초코렛도 보이는데 이제는 그러한 이벤트가 와닿지 않으니, 세월에 무상함을 느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찬바람에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2.11.10
  • 아침 출근길이 머리가 한짐이다. 목은 아푸고.. 머리는 깨질것같은 아픔이다
    참 묘한 세상이다... 내자신에[게 ????? 던져 본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11.09
  • 입동 절기라지만 예전에 비해서 덜 춥긴합니다.
    아직도 가을색이 완연한데 모든 모습을 겨울 채비를 하는군요.
    오늘은 학교에서 수업이 있는 날이라서 일찍 움직여
    이제 점심 공양을 마치고 잠시 컴터실에 들어왔네요.
    환절기엔 무엇보다도 건강이 최고랍니다.
    회원님들과 방문하신 온라인 인연들께서도 감기 걸리지 않도록 유의하세요.
    작성자 대공스님 작성시간 12.11.07
  • 오늘은 입동입니다. 겨울 마중을 해야될때 입니다 엄청 추울거라고 하니 지금부터 걱정입니다.건강챙기시길~~~~~~~~~~~~~~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11.07
  • 입동(立冬) 입니다. 겨울 차비를 해야겠습니다. 이번 겨울은 20년만에 가장 추운 겨울이 될 것이라고 하는데,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2.11.07
  • 오늘도 비가 온다고 몸도 쉬고 싶은가...월요일에 늦게까지 수업 듣고 오니, 힘드네요. 카페지기님은 하루 종일 학생 가르치는데,,,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2.11.06
  • 차가운 바람이 옷깃을 세우게 한다
    따뜻한 남쪽 나라인데도 제법~~~~~~~~~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11.06
  • 한주가 시작된다
    지난주에는 힘든일이있었다 묘한 경험도 했고......휴.행복한 시간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11.05
  • 오늘은 비가온다 .기분도 엉망이다. 이비가 오고나면 또 추워 지겠지 늦은 오후 잠시 인사하고 갑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11.04
  • 점점 추워진다는 생각이 드네요. 마음은 움추리지 말아야 하는데, 갑자기 어릴적 먹던 호빵이 생각나는 오후 입니다.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2.11.02
  • 가을의 끝자락인것 같습니다
    교정의 낙엽들이 이제는 흉하게 변해만가고...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11.02
  • 11월 첫날 회원님들 모두
    따스한 부처님 품안에서
    행복한 문을 여시길 바랍니다.

    잠시라도 부국사 부처님 불공올리고
    창원으로 내려가야겠습니다.
    가을색 깊게 들어와 있습니다^^
    작성자 대공스님 작성시간 12.11.01
  • 세월의 무상함을 느끼곤 한답니다
    오늘이 11월 첫 날 입니다 휴~~~~~~~~~~~
    고운님들 건강하시고 좋은 추억만들면서 열심히 잘살길바랍니다
    편안하고 좋은밤되시길...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11.01
  • 날이 많이 추워졌네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날마다 좋은날 되세요.. 관세음보살()()()
    작성자 공덕심 작성시간 12.10.31
  • 시월의 마지막 날이다.
    노래가사처럼 뜻 모를 이야기만 남긴채 헤어지는
    그런 쉬운 인연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시월은 결코 잔인한 달이 아니며
    풍요로운 가을이라는 계절을 통해서,
    만물이 소생하고 약동하는
    또 다른 계절로 가기 위한
    교량적 역활로 시작을 의미하는 연결 통로가 아닐까?
    작성자 대공스님 작성시간 1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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