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목 바다는 찬 수와 우정으로서 깨끗한 바닷물로 파도는 찬 수 마음을 씻은 후 갈매기 불러 열정으로 노래로 달군다 사랑 맛을 느끼며 마음을 채우고 있다
돌과 흙으로 옹벽을 쌓은 저장고 속 옹기항아리 보관된 동치미가 맛의 비결 정직하고 한결같은 맛 입소문 타고 인기 양양군 강현면 군도 1호선. 옛 속초공항에서 양양으로 가는 영광정 메밀국수. 북한 함흥이 고향이었던 윤함흥씨가 운영하면서 며느리인 임정자(73)씨 전통문화 보존 명인장 손자 이재덕(53)씨까지 3대에 유지하고 있다.작성자강릉 전찬수작성시간14.10.10
저는 오늘 오랜만에 그동안 밀린 숙제 여유를 갖고 좀 했답니다.ㅎㅎㅎ 저녁무렵에는 여수에 문상을 다녀 왔구요. 돌아 가신 분 올해 연세가 97세! 이 정도면 장수 하신것 맞지요?ㅎㅎㅎ 그래도 그 길이 너무 멀기에 유족들은 슬퍼하고 아파 하나 봅니다.
내일 하루 근무하면 또 주말과 휴일이네요. 저는 어쩌면 금년에 이번 주말과 휴일이 마음 놓고 편하게 쉴수 있는 기회가 아닐까 싶습니다. 다음주부터 일이 터지기 시작하면 주말도 휴일도 반납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내일 하루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작성자푸른하늘바다작성시간14.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