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목 바닷가에서 찬 수가 살아온 등짐을 내려놓고 파도한테 사랑에 아픈 짐을 묻었고 갈매기한테 슬픈 이별의 짐을 업혀 보냈고 찬 수의 삶은 바다의 아름다움이 힘이 되어 오늘도 최선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최고시청률 37.3%를 주말극 ‘왔다! 장보리’ 오창석이 착용한 아웃도어 제품이 화제가 되고 있다. 노스케이프가 매주 금요일 전 직원이 아웃도어를 착용하는 ‘ 아웃도어 데이’를 있는 것에서 착안됐다. 노스케이프는 출연진들의 의상협찬 뿐만 아니라 촬영장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드라마 제작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드라마 스텝 모두에게 환절기 필수품인 바람막이 자켓과 티셔츠를 선물했다작성자강릉 전찬수작성시간14.09.24
흐릿한 날씨가 이어지더니 밤이 되면서 한바탕 비가 오다가 지금은 잠시 멈추었네요. 내일 출근길에 비가 더 많이 온다는 예보입니다. 비 피해 없었으면 좋겠네요.
어제 하루 컴을 열지 못했더니 숙제가 너무 많이 쌓여 버립니다. 무엇부터 해야 할지 조금은 벅찬 생각이 드네요. 시간이 다 할때까지 최선을 다 해 보렵니다.ㅎㅎㅎ
이제 9월도 일주일 밖에 남지 않았네요. 그러면 일년의 3/4이 지나간 셈이고 한분기밖에 남지 않은게 됩니다. 달려 가는 세월에 가슴이 울렁거리네요. 아무쪼록 하루하루가 더 소중한날 되시고 귀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한번 가버린 날들은 다시 돌아오지 않으니까요.작성자푸른하늘바다작성시간1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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