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은 소년 안목 바다 만났을 때 가장 심각한 생각에 의욕을 상실 슬픈 감정이 미움에 꽉 차있어 텅 빈 영혼 그리고 용서할 지혜가 없었다.
제32회 강릉시민의 상 수상자로 빈순애(여·55) 강릉단오제 단오굿 예능보유자와 정희정(여·64) 장학나눔회장, 최선윤(58) 강릉 초당두부 대표 1983년부터 시작된 강릉시민의 상이 100번째 수상자가 탄생하는 경사를 맞게 됐다. 새벽에 비가옵니다 오늘도 할기친 하루보내세요작성자강릉 전찬수작성시간14.08.21
‘앓아 누운 주인 한 사람이 머슴 열 사람 몫을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주인이 없어도 스스로 움직여 나가는 사람의 미래와 주인이 시키는 일만하고 눈치만 보는 머슴의 미래 모습은 큰 차이가 날 수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멀미를 하는 사람이라도 직접 운전을 하면 멀미를 하지 않는 것은 직접 운전을 하게 되면 차가 움직이는 것을 사람 몸이 미리 인식하기 때문이랍니다. 변화에 능동적인 모습으로 대처하는 것이 오히려 부작용을 줄이는 것이라네요.
우리 모두 자신이 주인이 되고 주인공이 되어 스스로 행복하고 아름다움을 가꾸는 그런 삶이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