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출첵^^ 작성자 황소HHH 작성시간 14.04.10
  • 출석합니다. 작성자 백기사 작성시간 14.04.10
  • 즐거운 목요일 되세요 작성자 이사랑 작성시간 14.04.10
  • 방가방가 간만에 들어와네요 작성자 이동식 작성시간 14.04.10
  • 봄은 생명이 발화하는 시기다. 꽃이 아름다운 것은 말할 것도 없이 그 꽃이 제 목숨을 바쳐 그것을 피워냈기 때문이다.
    봄은 겨울의 끝자락에 옵니다. 꽃샘추위의 개울도 건너야 합니다. 얼어붙은 땅, 벌거벗은 나무, 황량한 숲에 언제 다시
    꽃이 필까 싶어도 때가 되면 봄은 오고 봄이 오면 어김없이 꽃이 피어납니다. 울님들 지금은 비록 춥고 외롭고 아파도
    울님의 봄도 반드시 오고 곧 꽃도 핍니다. 많이 웃으시는 즐거운 하루 만드시길 소망합니다. ^*^
    작성자 벌나무 작성시간 14.04.10
  • 출석합니다. 작성자 산과바다사랑 작성시간 14.04.10
  • 맑게 갠 파란하늘, 투명한 햇살
    포근한 봄날 아침입니다,
    오늘 하루 하시는 일은 쿨~하게 전부 잘되는
    행복한 목요일 되길 바랍니다~*^^*
    작성자 용팔 작성시간 14.04.10
  • 오늘도 좋은날 행복하세요^^ 작성자 하늘91 작성시간 14.04.10
  • 출석합니다 작성자 달동산 작성시간 14.04.10
  •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작은아이 작성시간 14.04.10
  • 좋은 아침 작성자 베쏘 작성시간 14.04.10
  • 출석 작성자 남인농장 작성시간 14.04.10
  • 출석 작성자 탱구 작성시간 14.04.10
  • 행복한 목요일 되세요 작성자 하나 작성시간 14.04.10
  • 수요일 밤이 깊어 갑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유익 하셨는지요?
    저는 퇴근후 부서 회식이 있어 다녀 왔네요.
    승진자들이 한턱 쏘는 자리였습니다.
    줄이고 참고 빼고 했지만
    그래도 몇잔을 할수밖에 없더군요.
    궁색한 변명인가요? ㅎㅎㅎ

    오늘 날씨는 마치 여름 같았습니다.
    벌써 봄은 갈 준비를 하고
    여름은 다가 올 채비를 하는듯 하네요.
    최근에 봄과 가을은 점점 짧아지고
    대신 여름과 겨울은 조금씩 길어 진것 같습니다.

    모쪼록 고운밤 되시고
    행복한 꿈 많이 꾸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4.04.10
  • 1시간을 쉬지않고 걸을수 있다는거에 감사하며 출첵합니다^^~~~ 작성자 비사성 작성시간 14.04.10
  • 감사합니다. 작성자 나랑너랑 작성시간 14.04.09
  • 지방 다녀온후 이제야 시간이 납니다.카페를 방문하시어 흔적을 남겨주신 회원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신인주 작성시간 14.04.09
  •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자미 작성시간 14.04.09
  • 늦게 들려 공부 하고 갑니다..... 작성자 깊은골 작성시간 14.04.09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