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통같이 무더운 날씨와 싸우면서 하루 하루를 힘들게 보내던 8월도 어느덧 마지막 날이자 반가운 주말이네요. 그동안 이러저러한 이유로 소홀히 하였던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주말 휴일을 보내시면서 과거없는 현재가 없듯이 또한 미래도 없습니다. 우리들이 잊어버리고 있을뿐이죠 그러니 한번쯤 지나온 날들을 뒤돌아 보면서 수정핳 것은 수정하며 내일의 행복한 삶에 대한 꿈을 그려보면서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드시는 아름다운 주말 휴일이 되시길 바라면서.........
자신이 선하고 평화로우면 주변에 사람들도 그러한 사람이 모이며 설령 거칠고 불 같은 사람도 이내 평화로와 질 수 있네요 파도치고 불 붙은 세속의 대상들 입니다~~ 오랜만에 세차게 비가오네요,,가뭄에 많은도움이되네요,, 모두들 안전운전하시고,즐거운 하루되시길,,,,,,,,,,,,,,,,,,,,,^(^
오랫만에 들렸습니다.여러 사건들이 있나보네요..소리가 요란한건 카페가 무한발전하고 있다고 생각드네요. 저도 한번 방문하고 싶은데...용기가 없네요. 카페의층들을 둘려보니 저 같은 사람이가도 되나..? 모두 고수,박사님들만 계신것 같아서...벌써 8월 마지막날이네요. 즐겁고 보람된 주말되세요~~작성자여우비작성시간13.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