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고 , 오랜 구름세월 속에서 깜놀조금도 변하지 않는 거성당신의 열정이 얼마나 1등귀하고 또 우왕굳귀한지 !! 해꽃는 그저 굽신감사하고 , ㅎㄷㄷ놀랄 뿐이래요 ~ 마치 부끄부끄하던 우리의 처음처럼 ?? 오로지 당신만을 오늘달밤도 지치도록 기다리며 ... 키스배달작성자해화작성시간13.05.31
지인의 암소식에 병문안 다녀왔습니다. 자연의 순리와 신이 준 자연치유를 외면한 인간들의 재앙이 아닐까.... 눈만 껌벅이는 환자에게 면역력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언제부터 병원이 환자들의 믿음의 동화줄이 되었는지 안타까울 뿐이었습니다. 민간의술연구회의 어깨가 무겁다는 생각을 하며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열심히 연구해서 정말 치료의 선택을 할 수 있고 민간의술의 자유함을 모두에게 알려주어야 할거 같습니다. 민의회의 활동을 감사하고 발전하기를 기원하는 하루였습니다.작성자예송작성시간13.05.31
나부터 밝고 나의 주위가 밝아져야 근심이 없어집니다 당장은 일이 제대로 풀리지 않더라도 마음의 여유로움이 생길것입니다 서로에게 아름다운 마음으로 나누는 사랑의 언어는 참으로 행복한 하루를 기약할 것입니다 그러면 마음이 여유로워지고 얼굴에 자신감으로 인한 미소가 피어날것입니다,,, 마지막,,,금요일,,,,행복하세요,,,,,,,,,,,,,,^(^ 작성자법안작성시간13.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