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간의술 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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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인생 그래도 서녘하늘을 조금은 붉게 물들이고 갈 수 있지 않을 런지요!
작성자
정병훈
작성시간
1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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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들 많습니다 행복한 12월이 돼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공사팀장
작성시간
1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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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합니다
작성자
달동산
작성시간
1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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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랑 한장남은 12월의 첫휴일
출근길 비가 촉촉히 대지를 어루만지니 더없이 좋은걸요
지금쯤 지리산은 하얀솜털이 하늘하늘 내리겠네요
산에 가고픈데
근무라 갈수가 없고
좀있다 지리산 상봉을 바라보며
눈요기나 해야 겠네요~~^^
건강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백운공명
작성시간
1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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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휴일~
작성자
베쏘
작성시간
1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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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함으로 시작합니다
작성자
청백솔
작성시간
1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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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2일 일요일
안녕하세요. 이달 들어 첫 번째 일요일입니다.
건강하고 즐거움이 넘치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약초나라(yakchonara)
작성자
허부
작성시간
1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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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믿음 소망 사랑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작성자
보고또보고
작성시간
1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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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보는 재미 배우는재미..☆♡
작성자
해피셀
작성시간
1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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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건강하시고 은혜로운 주일 맞이하세요^^
작성자
하늘91
작성시간
1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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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주말 되십시요
작성자
한나맘
작성시간
1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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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워집니다 건강잘~~~~쟁기세요
작성자
카우
작성시간
1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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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줄거운 밤 행복한 밤 되세요
작성자
호돌대장
작성시간
1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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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보고 갑니다
작성자
대천사9
작성시간
1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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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출석합니다
작성자
대천사9
작성시간
1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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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합니다 ^&~
작성자
하늘을봐
작성시간
1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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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부산도 얼음이 얼었읍니다. 모쪼록 감기 조심 또 조심하십시요.
작성자
영수
작성시간
1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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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춥습니다. 감기조심 하세요...
작성자
단석산인
작성시간
1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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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십이월' [시비월] 1일 '일일'[이릴] 숫자가 바뀐 날임을 깨닫습니다.
12, 1, 2 에 3달은 춥고 추운 겨울철임도 깨달아 보아요...
손이 시려워 꽁, 발이 시려워 꽁, 꽁꽁!! 노래가 아련히...
시리다1 [형용사]
1.몸의 한 부분이 찬 기운으로 인해 추위를 느낄 정도로 차다.
2.찬 것 따위가 닿아 통증이 있다.
3.빛이 강하여 바로 보기 어렵다. / 유의어 : 곱다3, 부시다2
꽁꽁1[꽁꽁][부사]
1.물체가 매우 단단히 언 모양.
2.힘주어 단단하게 죄어 묶거나 꾸리는 모양.
물이 꽁꽁 얼다 (표제어:꽁꽁1)
작성자
한여성
작성시간
1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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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등업
작성자
조태영
작성시간
1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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