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구멍난 것처럼 굵은비가 쏟아지는 소리에 새벽잠을 깨우는 아침입니다. 나의 소중한 것은 느끼지 못하고 옆에 있는것 외로울 때 나의 속마음을 털어놓고 슬플 때 하늘보며 눈물 흘릴때 눈물 닦아주며 내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는 사람이 멊다면 자연을 벗삼아 내옆에 자라고 있는 풀 한포기가 위로가 되며 오직 생각으로만 통해서 찾아 외로움과 슬픔의 울타리를 벗어나는 삶도 행복한 자연인 이겠지요 비오는 화요일 안전운전 하시고 활기차게 하루 문을 여세요.^^작성자검은토끼작성시간17.08.22
하루의 일상들이 울고 웃고 화내면서 어찌 보면 당연한 것이 그러려니 하면서도 속마음은 늘 복을 원하며 살아가고 좋은 것만 찾아서 욕심을 부리고 사는 우리들인 것 같습니다. 이러한 하루가 오늘도 변함없이 우리 곁에 찾아오고 그런 생활에 빠져서 노력하고 애를 써도 헤어 나오지 못하는 우리에 일상 말입니다. 마음을 다잡고 모든 걸 떨치려 해도 언제 또 들어왔는지 욕심은 나를 조정하고 다시 또 그 자리입니다. 그러한 모든 것에서 완벽히 빠져나오든지 아니라면 잠시라도 해방되는 시간 되어 보시길 바랍니다.작성자민간의술을살리자작성시간17.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