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의 시간은 너무 빠르게 흘러가고 있어 눈뜨면 어느새 하루가 후다닥 지나쳐 버리고 저녁을 맞이하는 것 같고 또다시 어제의 일상을 반복하며 살아가고 있는 지금의 이 시간이 참으로 빠르게만 느껴집니다. 분명 어제가 청년이었는데 어느 날 아이가 자라서 이제는 독립선언을 하고 조만간 새로운 세대가 우리 옆에 오며 우리는 자연스럽게 자리를 내주어야 할 것입니다. 자연의 대단한 섬리에 그저 빠르다고만 생각하게 합니다. 이러한 빠름 속에 나를 잘 영위하도록 하여 좋은 결말을 기대합니다.작성자민간의술을살리자작성시간17.08.16
광복절 휴일 애국선열들의 눈물처럼 종일 비내리는 하루였습니다 살면서 왠지 참지 못한 갈망은 그리움만 부르다가 온 종일 가슴에 머물러 허전함과 무료함에 잊어야 하는 것둘이 스처 지나가곤 합니다 잊은 듯하면서도 가슴에 심어두고 마음이 아파 아린것도 애틋한 사랑이 아닐까요 누구나 가질 수 있는 건 아니랍니다 연일 내리는 비에 습도가 높습니다 건강유의 하시고 님은 시간도 편안 하세요.^^ 작성자검은토끼작성시간17.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