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휴일 애국선열들의 눈물처럼 종일 비내리는 하루였습니다 살면서 왠지 참지 못한 갈망은 그리움만 부르다가 온 종일 가슴에 머물러 허전함과 무료함에 잊어야 하는 것둘이 스처 지나가곤 합니다 잊은 듯하면서도 가슴에 심어두고 마음이 아파 아린것도 애틋한 사랑이 아닐까요 누구나 가질 수 있는 건 아니랍니다 연일 내리는 비에 습도가 높습니다 건강유의 하시고 님은 시간도 편안 하세요.^^ 작성자검은토끼작성시간17.08.15
뜨거웠던 태양도 이제는 서서히 풀 죽어 내리는 비와 함께 식어가고 있으며 제법 아침저녁으로 가을을 준비합니다. 전혀 꺾일 것 같지 안 턴 더위에 맹위가 어느새 계절의 시간 앞에 무릎을 꿇는가 봅니다. 우리들의 삶도 어찌 보면 같은 이치로 늙지 않을 것 같던 젊음이 어느새 인가 서서히 무거워짐을 스스로 느끼게 합니다. 이러한 자연의 이치에 어찌 인간의 힘으로 막을 수 있겠는지요. 그러한 시간의 흐름에 예쁜 미소를 보내며 즐거움만 생각합니다. 작성자민간의술을살리자작성시간17.08.14
더위를 물리칠 비가 주말부터 계속 내리고 있네요 삶에 화났던 일 슬펐던 일 마음에 감추지 말고 하룻밤 꿈 하나로 허물어 버리면 하나의 지혜답고 슬기로움입니다 인생은 잠깐 머무르는 것이니 그무엇도 탐하지 말고 늙고 병 들어 하늘 부르기 전에 긍정적으로 인생을 밝게 만들고 마음속에 행복을 튼튼하게 키워서 오늘을 보람있게 살아갑시다. 더위에 지친 심신 조절 잘하하고 활기찬 한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