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목 바다서 바라보고 웃을 수 있는 친구 있다면 비바람 불어 너울성 파도가 몰아쳐도 친구와 함께하는 길이라면 헤쳐나갈 것인데 절망과 슬픔의 벼랑으로 떨어지는 우리의 길이라면 희망과 기쁨에 다시 오를 수 있도록 주저함 없이 내 심장을 내어 들이 수 있는데 우리라는 숲에서 웃고 아끼는 마음으로 인생길을 걸어가면 참 좋겠어요작성자강릉 전찬수작성시간17.05.19
무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정답이 없는게 인생인거 같습니다 많은 순간을 실망하면서 또한 많은 순간을 만족도 하면서 매일 먼길 찿아나서는 우리들 곱게 단장하고 환한웃음 머금고 따스함 담아 풀수 있어서 행복을 드릴수 있는 우리가 됐음 참 종겠습니다.. 오늘도 환한 웃음으로 미소짓는 행복한 오늘 되세요^^작성자검은토끼작성시간17.05.18
나는 소리를 크게 내는데 듣는 상대가 반응이 없다면 아무리 크게 소리친들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다. 분명히 상대방이 반응을 해야 하지만 오히려 무반응을 보일 때는 참으로 답답함을 가져오곤 합니다. 이러한 것이 바로 나만 생각하고 상대방을 전혀 배려하지 않는 그릇된 생각에서 오는 결과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소리를 칠 것이 아니라 상대방에게 가까이 다가가서 속삭이듯 미소 지으며 이야기 함은 어떨까요. 다가가는 나를 만들어 보시고 소리치는 것보다 속삭이면 아마도 상대방은 반응할 것이며 좋은 이야기가 전달되리라 생각합니다. 그러한 멋진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작성자민간의술을살리자작성시간17.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