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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까페 오시는 모든분들께 오늘도 건강하시고 즐거운 하루로 시작해 봅니다~^^ 작성자 김해용 작성시간 17.05.17
  • 모두가 건강하시길.............. 작성자 하달(서울) 작성시간 17.05.17
  • 햇살이 눈부신 행복한 봄날의 아침입니다..시간. 참으로 빠르기도 합니다.
    꼭 화살이 날아 가는 듯이 눈을 돌리면 남는게 시간이 쌓여 있는 세월의 주름 뿐.그래서 조바심이 부쩍 더한 모양입니다.
    떨쳐 버리고 자적하며 흐르는 대로 살고자 하지만 사람의 오욕이 어디 그렇게 가만 놓아 두던가요..
    광주,부산에서~~안양까지,,나들이 길에,,비와눈을 맞으면서 따가운햇살과 매서운 눈보라도 함께.....
    편안한 마음으로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람니다.^^
    작성자 검은토끼 작성시간 17.05.17
  • 미소가 가득한 행복한날 되세요^^ 작성자 하늘91 작성시간 17.05.17
  • 나이를 먹을 수록 더 알 수 없는게 삶인거 같아요.잠시 걸음을 멈추고 뒤를 돌아다 보면
    참으로 오묘한 인간사인거 같습니다.저를 아시는 모든 분들이 부자가 되어 행복한 인생을
    사셧으면 핮니다.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작성자 행운이가득 작성시간 17.05.17
  • 오늘도 좋은날! 작성자 우슬초 작성시간 17.05.17
  •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 작성자 육연 작성시간 17.05.17
  • 다녀갑니다. 작성자 백기사 작성시간 17.05.17
  • 자신이 스스로
    자신을 본다 함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며
    자신의 방향으로 만
    이야기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다른 제 삼자가
    나를 평가하고 보는 것은
    오히려 쉽다는 것으로
    내가 나를 평가하기보다는
    다른 사람이 나를
    평가하는 것이
    정확할 수 있으며
    장점과 단점을
    볼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다른 제 삼자도
    전혀 모르도록
    자신을 감추고 살아간다면
    아무도 나를 알 수가 없고
    자신도 스스로가 알 수 없습니다.
    나를 정확히 알고
    나를 새롭게 변화시켜 가려면
    내가 나를 표현하고
    알리는 일에 앞장서서
    발전하는 나를 만들어 가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시간 17.05.17
  • 오늘은
    하늘이 맑습니다.

    아침에
    쌀쌀하군요.

    건강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놀라운 세상 작성시간 17.05.17
  •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달동산 작성시간 17.05.17
  • 안목 바다에서
    열 손가락을 펴 놓고 바닷물 담으면
    손안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손바닥 얼굴에 비비면
    미역 내음에 코를 쌩긋하게 하며
    슬며시 눈을 감으며 마음이 편해
    바다는 모두 늙은 소년 것입니다
    사랑은 못 잡고 있지만
    바닷가에서 더 많은 것을 얻으며 살며
    무척 행복하답니다
    작성자 강릉 전찬수 작성시간 17.05.17
  • 오늘 모처럼 미세먼지가 없는 하루였네요, 즐거운 밤 보내셔요
    작성자 불곰 작성시간 17.05.16
  • 오늘도 변함없이 작성자 언제나 웃음 작성시간 17.05.16
  • 출석 작성자 남인농장 작성시간 17.05.16
  • 5월에 중반부도 끝나가네요^^시간을갈수록잡을수가없네요 너무빨리가서..... 작성자 사나이근성 작성시간 17.05.16
  • 오늘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셨는지요.이제야 출석합니다. 작성자 행운이가득 작성시간 17.05.16
  • 좋은하루 되세요~ 작성자 고담백 작성시간 17.05.16
  • 모든님 아름다운 사랑 전하시는 날 되세요 작성자 원우 작성시간 17.05.16
  • 착한일 먼저 하자!!! 작성자 하달(서울) 작성시간 17.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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