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눈부신 행복한 봄날의 아침입니다..시간. 참으로 빠르기도 합니다. 꼭 화살이 날아 가는 듯이 눈을 돌리면 남는게 시간이 쌓여 있는 세월의 주름 뿐.그래서 조바심이 부쩍 더한 모양입니다. 떨쳐 버리고 자적하며 흐르는 대로 살고자 하지만 사람의 오욕이 어디 그렇게 가만 놓아 두던가요.. 광주,부산에서~~안양까지,,나들이 길에,,비와눈을 맞으면서 따가운햇살과 매서운 눈보라도 함께..... 편안한 마음으로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람니다.^^작성자검은토끼작성시간17.05.17
자신이 스스로 자신을 본다 함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며 자신의 방향으로 만 이야기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다른 제 삼자가 나를 평가하고 보는 것은 오히려 쉽다는 것으로 내가 나를 평가하기보다는 다른 사람이 나를 평가하는 것이 정확할 수 있으며 장점과 단점을 볼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다른 제 삼자도 전혀 모르도록 자신을 감추고 살아간다면 아무도 나를 알 수가 없고 자신도 스스로가 알 수 없습니다. 나를 정확히 알고 나를 새롭게 변화시켜 가려면 내가 나를 표현하고 알리는 일에 앞장서서 발전하는 나를 만들어 가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작성자민간의술을살리자작성시간17.05.17
안목 바다에서 열 손가락을 펴 놓고 바닷물 담으면 손안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손바닥 얼굴에 비비면 미역 내음에 코를 쌩긋하게 하며 슬며시 눈을 감으며 마음이 편해 바다는 모두 늙은 소년 것입니다 사랑은 못 잡고 있지만 바닷가에서 더 많은 것을 얻으며 살며 무척 행복하답니다작성자강릉 전찬수작성시간17.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