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전혀 몰랐다가 어떠한 사건의 발단으로 그제야 알게 되는 경우가 있어 우리는 이러한 것을 무관심이라고 합니다. 그러한 무관심은 나에게 피해가 오고 나아가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기도 합니다. 혹시라도 지금 무관심 속에 살고 있는지요. 자신의 현 상황을 되돌아 보고 무관심 속에 문제가 되지 않도록 철저히 살펴서 사랑하는 마음으로 눈길을 주어 보시길 바랍니다. 사실 우리 사회는 무관심에 사회인 지도 모릅니다. 서로가 이해하고 아우르는 마음으로 이 세상을 함께 했으면 합니다. 그러한 아름답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작성자민간의술을살리자작성시간17.04.04
봄. 봄. 봄 기나긴 겨울의 늪에서 벗어나 이제 꽃피우고 새들 지저귀는 춘삼월이 지나고 완연한 봄 4월이 시작되었나 봅니다,움추리고 무거운 내마음과 육신의 짐 훌훌 털어내세요 황금의 빛이 마음에 어두운 그림자를 만들고 애욕의 불이 마음에 검은 그을음을 만듭니다. 깨달음 없는 종교 믿으나 마나 진실없는 친구 사귀나 마나 자기희생없는 사랑하나 마나 받는 기쁨은 짧고 주는 기쁨은 길다 늘 기쁘게 사는 사람은 주는 기쁨을 가진 사람입니다. 청명인 오늘 미세먼지로 청명하진 못하지만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 열어가세요.^^작성자검은토끼작성시간17.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