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마지막 주를 출발합니다. 너무도 빠르게 흐르는 세월 속에 정신없이 행사나 모임 등 여러 가지로 몸이 둘이라면 참 좋겠다고 느끼며 다가오는 4월은 더욱더 온갖 행사로 어느새 달력에 가득하게 적혔습니다. 이렇게 정신없이 살아야 하는가를 새삼 생각하는 시간입니다. 빠른 시간 속에 하나의 흔적이 되고 미래의 추억으로 멋지게 남았으면 생각을 하는데 어제의 일들이 어느새 머리에서 지워지네요 새로운 출발이 되는 한주에도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작성자민간의술을살리자작성시간17.03.27
상대적인 것에 배려하고 여러모로 자신을 희생하며 가지가지의 행동과 언행까지 조심하고 또 조심하며 살지만 막상 나 자신을 위하여는 얼마나 생각하며 행동하고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며 살아가고 있는지 생각합니다. 그 누구보다 소중한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며 위로하는 아름다운 시간이 되시고 주일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민간의술을살리자작성시간17.03.26
가슴에 무엇을 품었을까?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기쁨과 슬픔, 만족과 불만 중 어느 것을 마음에 품느냐에 따라서 행복한 사람이 되기도 하고 불행한 사람이 되기도 합니다.행복은 누가 가져다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가 느끼며 마음에 품는 것이지요. 스스로 행복해 질수 있는 아름다운 마음으로 오늘 하루도... 조석로 변하는 환절기 날씨에 건강조심 하시고 즐건 휴일 보내십시요^^작성자검은토끼작성시간17.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