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00명이 거의되던 회원님들이 거의 매일 수십.수백명씩 강등 강퇴가 진행중 입니다. 강등 강퇴 대상은 최근 2개월 댓글 실적이 20개 이상 안되는 회원 입니다.회원수 1000명이하도 될수 있습니다. 함께하지 않는 회원은 모두 강등 강퇴중이라 보시면 됩니다.한번 강등은 자동등업 해야하며 강퇴는 재가입 안됩니다.함께 노력을 하고자 하시는 회원만 남습니다.작성자코인멘토/신인주작성시간17.03.23
많이 흘러간 시간들 속에 아직도 생생한 기역으로 오늘 새벽 세월호가 드디어 우리들 눈앞에 보였습니다. 그동안 수많은 사연들로 온 국민에 가슴을 아프게 했고 그만큼에 무게도 컸습니다. 모든 과정이 잘 마무리되어 해소하지 못한 부족한 부분을 완전하게 해결하길 바라며 국민이 하나 되는 계기로 어려운 우리에 현실을 하루빨리 깨치고 나가는 승리하는 시간이길...작성자민간의술을살리자작성시간17.03.23
살아가는 동안..불씨 꺼지지 않는 난로처럼 살아도..참 좋을 듯합니다. 무심히 지나갈 어떤 하루.불쑥 고개 내미는 쓸쓸함에 편안히 손 내밀어 주는 이누군가가 아니라.. 바로 나일 수 있도록 마음 데워놓고 기다릴 줄 아는 우리들이었음 좋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인연 이어가는 좋은하루였음합니다 ^^작성자검은토끼작성시간17.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