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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바람에 위태롭게 피운 파도 꽃밭에
    갈매기 구슬피 우는
    절박함과 비장함이 묻어나는 바다를 보며
    찬 수의 일생도 저리도 고통스럽게
    견뎌내는 것이라는 입술을 살포시 깨문다
    나의 삶과 인생이 절망과 고통스럽다고 하지만
    그래도 나름 파도 꽃 피우며 갈매기 웃음소리에
    찬 수도 행복한 것이 아닐까요
    작성자 강릉 전찬수 작성시간 16.10.04
  • 우연히 이곳을 알게 되어 좋은 정보를 접하게 되었음을 감사히 여기며,
    카데고리 여기저기 검색하며 하루를 열어 갑니다.

    좋은 하루들 되셔요.

    작성자 서향 작성시간 16.10.04
  • 화사하고 기쁨으로 즐거운 날 되세요^^ 작성자 하늘91 작성시간 16.10.04
  •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달동산 작성시간 16.10.04
  • 굿모닝 작성자 하나 작성시간 16.10.04
  • 좋은 아침 작성자 베쏘 작성시간 16.10.04
  • 향기로운 꿈 꾸세요.// 작성자 푸른창 작성시간 16.10.03
  • 조은밤 되세요 작성자 언제나 웃음 작성시간 16.10.03
  • 연휴도 다 지나가네요 좋은 저녁되세요 ~~~~ 작성자 육연 작성시간 16.10.03
  • 휴일 즐겁게 잘 보내셨나요?
    작성자 부엔부 작성시간 16.10.03
  • 즐거운 월요일돼세요~^^ 작성자 잠수함(IFCI) 작성시간 16.10.03
  • 비는안오고 후덕해서 일하는데 죽을맛이네요 ^^ 작성자 사나이근성 작성시간 16.10.03
  • 모든님 평안하신 연휴되세요 작성자 원우 작성시간 16.10.03
  • 소식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분단극복 작성시간 16.10.03
  • 건강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천둥소리 작성시간 16.10.03
  • 바람 불고 비가 내려서
    온통 어수선하기 그지없네요.
    이렇게 가을을 재촉하며
    무더웠던 여름을 보내는가 봅니다.
    세월의 빠름은 자연스럽게 다가오고
    우리들도 덩달아 시간을 따라
    이렇게 하루 또 하루를 보냅니다.
    자연의 법칙에 어긋나지 않도록
    세상도 자연스럽게 움직이고
    그 속에 우리들도 조용히 묵언으로
    자연의 큰소리 앞에 겁을 내면서
    이렇게 또 하루를 시작합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시간 16.10.03
  • 오늘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정보를 접하게 되어 고마움 전해요.
    작성자 서향 작성시간 16.10.03
  • 힘찬 한주 되세요, 작성자 candy3877 작성시간 16.10.03
  • 개천절 작성자 베쏘 작성시간 16.10.03
  • 개천절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람니다^^ 작성자 하늘91 작성시간 1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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