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좋은 말씀이 많았는데 환자 스스로 고칠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주신다는 그 말씀이 제일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그러기를 3시간 계속하였는데 지루한 줄은 몰랐고 피곤하여 곧바로 취침하였습니다. 손수 지으신 황토집은 도회지에서는 볼 수 없는 동화속의 집 같았죠. 이제 치료의 길을 열어주시는 방법을 찾아갈 것입니다. 완치의 그날까지..... 작성자허영작성시간16.07.02
며칠 전 제가 고창에 다녀왔습니다. 부산서 우등 타고 광주까지 가서는 거기서 다시 시외버스 타고 장성의 산고개를 넘어서 도달하니 밤중이었습니다. 읍내서 다시 목적지까지 그렇게해서 5시간 이상 걸렸습니다. 시간 예약을 한 터라 회장님을 뵈올 수 있었습니다. 간단히 인사를 나누고 바로 밖으로 나가서는 회장님의 첫 강의가 있었는데 처음엔 약간 얼떨떨 했습니다. 작성자허영작성시간16.07.02
요지는 수백년.수천년 후에라도 언젠가는 참살이와 포멧노리가 어우러지는 마을들이 지구촌에 속속 들어설 것입니다.. 우리카페 회원님들과 포멧노리와 리지저그.미용감사와 천지자연법.세포포멧이 존재하는 참살이 마을. 인간이 인생을 최고로 사는 방법을 가장 현명한분들이 모여서............서작성자민간의술/신인주작성시간1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