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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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백만년만에 들어 와 보네요... 뉴질랜드도 여전하네요...ㅎㅎㅎ 작고 작은 시골의 나라 ㅎ 그립기도 하고~한국도 살만 하지만 잠시 다시 가 보고싶은 뉴질랜드 ^^ 빠이염
작성자
Jenny김
작성시간
13.02.15
유학원 통해서 공부하러 가려니 뭐만 할라치면 알선비 명목으로 개런티를 받는 군요. 공항에서 퀸스까지 갈때 100불 내고 픽업 신청하는게 나은가요? 혼자서도 가능할까요? 어차피 차비 들고 뭐 이것저것 들겠지만 그냥 아까운 생각이 좀 들어서요
작성자
고고샐리
작성시간
13.02.13
오늘도 뉴질랜드의 밤하늘은 아름답군요.
작성자
Mc900
작성시간
13.02.13
아름다운 뉴질 가시는분들 부러버요...즐겁고 행복한 뉴질생활되세요...^^
작성자
디바
작성시간
13.02.13
아~26일 출국인데 아무것도 준비된것도 없고~ 막막~하네요 ㅋㅋㅋ 그래도 무대뽀로 어떻게든 부딪혀볼랍니다 ㅠㅠ 그쯤 출발하시는분들 모두 화이팅!
작성자
제이로느
작성시간
13.02.12
D-9 남았네요...후후 떨리네요^_^ 처음 비행기타는거라 떨립니다!!!후후*.*
작성자
키위인
작성시간
13.02.11
트레킹예약했는데 이렇게 비가 내리면 어쩌란 말이니,,
작성자
Mc900
작성시간
13.02.11
한국엔 설날이자나요 히히 그래서 오늘 모든 식구들과 스카이프로 아주 오랫동안 통화를 했네요. 친척분들 그리고 모든가족 다 만났어욬ㅋㅋㅋㅋㅋ 정말 더 반갑고 재미있더라구욬ㅋㅋㅋㅋ 뉴질랜드 이야기 카페의 모든 가족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작성자
기쁨이라고합니더
작성시간
13.02.09
3월에 뉴질랜드 들어가요 ~ 해밀턴쪽에 사시는분들 친구해주세요 28살 여자구요 ㅋ
작성자
hannahlee
작성시간
13.02.08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
NewStart
작성시간
13.02.08
5월쯤 출국하려하는데 비자가 부디 일찍 나와서 빨리가고프네요
작성자
뉴질랜드워홀러
작성시간
13.02.07
저 플랫이 뭔가요?ㅡㅡ
작성자
미미앙
작성시간
13.02.06
저돗 쉬어요.,쉬는게더힘들군여.
작성자
gusaudㅋ
작성시간
13.02.05
비가오니 온몸이쑤시구려~ 내일일하면 수요일에 쉬네 ㅋ퍼블릭홀리데이 좋네요ㅋ
작성자
킴봉구
작성시간
13.02.04
심심해요 친구가 필요해요 ㅜㅜ
작성자
다들이리오삼
작성시간
13.02.03
오랜만에 들어왔내요ㅋㅋㅋ
작성자
sedftr
작성시간
13.02.03
ㅋㅋㅋㅋ 저 nztc 합격했어여1!! 이제 2월 18일 부터 빡시게 공부들어갑니다~~ 무튼 오늘도 좋은하루되시길~~~
작성자
기쁨이라고합니더
작성시간
13.02.02
홈스테이 구하기가 만만치가 않네요ㅜㅜ 벌써 구하셨는지 문자 보내도 연락들도 없으시고... 바로 플랫으로 가는 게 나을란가요?ㅋㅋㅋ
작성자
고고샐리
작성시간
13.02.02
하나둘 시집 장가가는 친구들의 메세지... 세월아, 네월아. 잘도 간다 싶어도 기쁘고 반갑긴 한데 마음은 벌써 연락 뜸하겠다싶어 텅 빈 기분이네요.
작성자
내사랑 nz
작성시간
13.02.01
시간이 너무 잘 흘러가네요 ㅋㅋㅋㅋ 다들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NewStart
작성시간
1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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