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조금있으면 2010년의 마지막 날입니다. 언제나 그러하듯 새해에 세운 목표가 다 있으실텐데요..이루신것이 있으신지요? 전 없는듯하네요! 그래서 그동안 꼬옥 해보고 싶었던 혼자여행하기를 해보려구요!! 내일 기스본으로 갑니다. 무박이일의 짧은 여행이지만...혼자하는거라 무섭기만하네요..설레임보다도!! 그렇지만...희망을 가지고 용기내 보려구요 혼자하는건 사실 무섭지만..나름 뜻깊은 여행이 되길 기대해보면서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ㅅㅔ상에서 가장 먼져 해가뜬다는 기스본에서 새해맞이 해보렵니다. 혹 거기서 뵙게되는분이 있으시려나....ㅎ ㅏㅎ ㅏㅎ ㅏ작성자무소유_작성시간10.12.30
우리는 순간순간 죽어가면서 다시 태어난다. 그러니 살때는 삶에 전력을 기울여 뻐근하게 살아야 하고, 일단 삶이 다하면 미련없이 선뜻 버리고 떠나야 한다 - 법정스님 인도기행 중- 과연 우리는 전력을 다해 뻐근하게 살고있는걸까??? 오늘밤에 난 문득 내 삶이 뻐근한지 궁금해졌다....작성자얼음 보숭이작성시간10.12.29
뉴질랜드에서의 크리스마스!! 이곳 크리스마스는 여름이라 참...거시기 하군요;; 태어나 처음 여름날씨에 맞이하는 크리스마스.. 무엇보다도 무서운건.. 내 입에 맞지않는 이곳 크리스마스 음식을 섭취한다는것..;;ㅡ_ㅡb 다행이도 이곳 뉴질랜드 다운타운 한인 식당은 맛있게 요리를 해주시더군요...
빨리 식당가서 뱃속에 있는 그지같은 음식물을 한국 음식으로 바꾸고 싶다능===333작성자최현작성시간10.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