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저도 한 마디.. 뉴질랜드가 한국보다 3시간 빠르다기에 뭐 그정도 가지구~라면서 왔는데 새벽 3시까지 잠이 안오고 눈뜨면 12시여서 엄청 고생했답니다. ㅋㅋ 시차적응 빨리 하시려면 비행기에서는 물만 마시고 아무것도 드시지 말구요 뉴질랜드 도착해서 아침이나 점심이나 저녁이나 현지시간에 맞춰서 식사를 하시면 시차적응이랄 것도 없이 아무렇지 않게 생활 할 수 있다는군요~ 뉴질랜드 뿐만 아니라 시차가 많이 나는 지역에 가실때도 유용할 것 같네요^^작성자Cindy87작성시간10.09.09
9월에 오클랜드 오시는 분들 두터운옷 챙기세요~특히 추위에 약하신분들...전 반팔로 다니지만 ㅎㅎ 비도 많이 오고 바람도 세게 부네요..하지만 우비입은 사람은 없고 우산쓰는 사람은 조금 있어요~ 길위에 지붕이 있어서 그냥 다니네요~ 그래도 우산은 챙기세요~^^ 작성자Patrick young작성시간10.09.09
안녕하세요! 어제 저녁에 가입해서 새벽까지 이것저것 검색하며 둘러보다 심심해서 타자를 끄적이게 되네요! 전 다음달에 뉴질랜드로 가게된 서울토박녀입니다. 제대로 아는 정보도 없이 가는거 같아 (궁금한것 좀 못참는 성격이라) 이렇게 새벽까지 인터넷을 하고있네요! 제가 새로운 환경이나 사람들에 적응을 많이 못하는 편이라 겁부터 많이 나요.. 다들 처음엔 이렇게 많이들 걱정하셨겠죠? 흑흑.. 걱정과 겁이잔뜩잔뜩.. 가는 목적인 공부보다도 부디 잘 적응할 수 있게 용기를 주세요! ㅠ.ㅠ (적응을 잘해야 공부도 맘 편히 할수있을껏같아요ㅜㅜ) 꺼이꺼이 .. 혼자 조용히 홧팅하고 갑니다. 홧팅!작성자허또리작성시간10.08.24
뉴질랜드를 떠나 온지..3개월??이 다 되어가네요.. 넘 그립고 가고싶어요..ㅠㅠ 마가리타 클럽 ㅋㅋ도 가고싶고.. 자주가던 마운트이든에 작은 타이음식점도 그립고.. 제가 살던 곳에 있는 대어리의 인도 아줌마도 보고싶고.. 넘 그립습니다.. 다시 갈수있겠죠??ㅠㅠ작성자A미키A작성시간10.08.22
마음이 편하고 기분이 좋으면 기가 막힘없이 흐르고 몸에 밝은 기운이 가득 차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마음이 불편하고 우울할 때에는 기가 어딘가 막히는 것 같고 몸의 기운도 어둡고 차가운 듯 느껴졌다. 그러면서 모든 육체적인 병은 마음에서 비롯된다는 확신을 얻게 되었다. 작성자해윤맘작성시간10.08.19
택시기사 연쇄살인범 안남기의 사형을 간절히 원합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94020 다음 아고라의 서명란입니다. 서명을 부탁드립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딸들의 안전을 위해 법적인 강한 조치를 원합니다. 살인자에게는 인권이라는 단어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어두운 글을 올려 죄송합니다...하지만 꼭 서명해 주셨으면 합니다... 25살의 꽃다운 나이의 한 소녀가 흉악범으로 인해 그녀의 인생이 끝나버렸습니다... 그녀의 가족은 하루하루를 아픔과 슬픔으로만 보내고 있습니다... 그런 그 흉악범이 정신감정을 의뢰하고 탄원서를 제출하고 감형을 원한다고 합니다./작성자//정수진//작성시간10.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