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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금한게 뉴질랜드 현지에는 우리나라 일용직처럼 그런건 없나요? 작성자 우주로 작성시간 10.09.10
  • 호주와 비교할수 없을정도로 심심하나요 뉴질랜드!!!!!!!? 아래 댓글보고, 헙했어요.. 호주도 모든상점이 6시면 문을 닫아서 할건 공부와 파티밖에 없다라고 생각했는데.. ㅋㅋㅋㅋ 그러쿤여 ㅋㅋ 아오... 열심히 공부하고 와야할듯 해요! ㅎㅎㅎ 가을스웨터좀 몇개 챙겨가야겠습니다 ^^ 작성자 애쁠편집장 작성시간 10.09.10
  • 아 저도 한 마디.. 뉴질랜드가 한국보다 3시간 빠르다기에 뭐 그정도 가지구~라면서 왔는데 새벽 3시까지 잠이 안오고 눈뜨면 12시여서 엄청 고생했답니다. ㅋㅋ 시차적응 빨리 하시려면 비행기에서는 물만 마시고 아무것도 드시지 말구요 뉴질랜드 도착해서 아침이나 점심이나 저녁이나 현지시간에 맞춰서 식사를 하시면 시차적응이랄 것도 없이 아무렇지 않게 생활 할 수 있다는군요~ 뉴질랜드 뿐만 아니라 시차가 많이 나는 지역에 가실때도 유용할 것 같네요^^ 작성자 Cindy87 작성시간 10.09.09
  • 9월에 오클랜드 오시는 분들 두터운옷 챙기세요~특히 추위에 약하신분들...전 반팔로 다니지만 ㅎㅎ 비도 많이 오고 바람도 세게 부네요..하지만 우비입은 사람은 없고 우산쓰는 사람은 조금 있어요~ 길위에 지붕이 있어서 그냥 다니네요~ 그래도 우산은 챙기세요~^^ 작성자 Patrick young 작성시간 10.09.09
  • 크라이스트처치에 큰지진이 났다는데 피해입으신분 없길 바랍니다.. 저도 워홀준비중인데 이런소식들으니 무섭네요ㅠㅜ 작성자 러블리쏘 작성시간 10.09.04
  • D-1 한국으로 고고씽~~~~~ 3주간의 달콤한 휴가가 시작됩니다. 설렙니다.. 스무살도 아닌데,,, 참,, 아름다운 세상이에효~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작성자 청포도 작성시간 10.09.03
  • 이거 하나 물어볼게요 ~ 여성분들 여기 네일아트 얼마나하나요 ?? 학생이
    사람들을 상대로 네일아트를 하면 어떨가요 ???
    작성자 scott(n.z) 작성시간 10.09.02
  • 이번주 토요일날 출국하네요~^^ 짐이 왜이리 많은건지 ㅎㅎㅎ 줄일려고 줄였는데도 캐리어에 큰가방 2개 ㅎㅎ 그나저나 태풍에 영향이 없기를 작성자 Patrick young 작성시간 10.09.01
  • 갑자기 급 궁금!! 스탑오바는 며칠까지 가능한거죠?ㅋㅋㅋ 작성자 블링황 작성시간 10.08.31
  • 워홀 여러분*^^* 모두들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궁금하네요 *^^* 모두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라고,
    모두 힘내세요!!
    작성자 rose quartz 작성시간 10.08.31
  • 뉴질가기 일주일 조금 더 남았네요~ 두근두근~ 예전 호주갈때보다 더 설레이고 빨리 가고 싶네요~ ㅎㅎㅎ
    슬슬 생필품도 사고 준비물도 사야겠어요~ 일단 비싼 건전지 부터ㅋㅋ
    작성자 Patrick young 작성시간 10.08.26
  • 드디어 뉴질랜드이야기를 통해 많은 정보 받아 고고씽중입니다.
    오사카 경유지에서 글 남겨요~
    낼27일 새벽 도착이랍니다. 정재욱님 어게인님 혜윤맘 넘 감사합니다.
    앞으로가 문제겠지만...
    저도 좋은 정보 있음 올릴께용~
    워홀님들 홧팅~
    작성자 영심 작성시간 10.08.26
  • 걱정마세요 ㅋ 개뿔도 모르는 저도 플랫잡고 잘 살고있습니다..ㅋ
    남은기간 열심히 준비하시고 오시면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마시고
    천천히 세심히 알아보세요 ㅎ;; 진짜 개뿔도 모르고 영어도 못하는
    저도 살아있답니다..ㅠㅠ;;
    작성자 Kiwi Josh 작성시간 10.08.24
  • 안녕하세요!
    어제 저녁에 가입해서 새벽까지 이것저것 검색하며 둘러보다
    심심해서 타자를 끄적이게 되네요!
    전 다음달에 뉴질랜드로 가게된 서울토박녀입니다.
    제대로 아는 정보도 없이 가는거 같아 (궁금한것 좀 못참는 성격이라)
    이렇게 새벽까지 인터넷을 하고있네요!
    제가 새로운 환경이나 사람들에 적응을 많이 못하는 편이라 겁부터 많이 나요..
    다들 처음엔 이렇게 많이들 걱정하셨겠죠? 흑흑..
    걱정과 겁이잔뜩잔뜩..
    가는 목적인 공부보다도 부디 잘 적응할 수 있게 용기를 주세요! ㅠ.ㅠ
    (적응을 잘해야 공부도 맘 편히 할수있을껏같아요ㅜㅜ)
    꺼이꺼이 .. 혼자 조용히 홧팅하고 갑니다.
    홧팅!
    작성자 허또리 작성시간 10.08.24
  • 안녕하세요^^저는 벌써 뉴질을 떠난지 1년반이 넘었어요 진짜 다시 가고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일으하다보면 좀 힘들더라구요
    내년쯤에 한번 워킹홀리데이로 갈려고생각중이에요 ㅋㅋ
    그때까지 뉴질은 그대로겠죠 빨랑 떠나고싶어요
    작성자 꼬야할꼬야 작성시간 10.08.23
  • 뉴질랜드를 떠나 온지..3개월??이 다 되어가네요..
    넘 그립고 가고싶어요..ㅠㅠ
    마가리타 클럽 ㅋㅋ도 가고싶고..
    자주가던 마운트이든에 작은 타이음식점도 그립고..
    제가 살던 곳에 있는 대어리의 인도 아줌마도 보고싶고..
    넘 그립습니다..
    다시 갈수있겠죠??ㅠㅠ
    작성자 A미키A 작성시간 10.08.22
  • 마음이 편하고 기분이 좋으면
    기가 막힘없이 흐르고 몸에 밝은 기운이 가득
    차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마음이 불편하고
    우울할 때에는 기가 어딘가 막히는 것 같고
    몸의 기운도 어둡고 차가운 듯 느껴졌다.
    그러면서 모든 육체적인 병은 마음에서
    비롯된다는 확신을 얻게 되었다.
    작성자 해윤맘 작성시간 10.08.19
  • 택시기사 연쇄살인범 안남기의 사형을 간절히 원합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94020
    다음 아고라의 서명란입니다. 서명을 부탁드립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딸들의 안전을 위해 법적인 강한 조치를 원합니다.
    살인자에게는 인권이라는 단어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어두운 글을 올려 죄송합니다...하지만 꼭 서명해 주셨으면 합니다...
    25살의 꽃다운 나이의 한 소녀가 흉악범으로 인해 그녀의 인생이 끝나버렸습니다...
    그녀의 가족은 하루하루를 아픔과 슬픔으로만 보내고 있습니다...
    그런 그 흉악범이 정신감정을 의뢰하고 탄원서를 제출하고 감형을 원한다고 합니다./
    작성자 //정수진// 작성시간 10.08.17
  • 통닭 시켜먹으려는데 즐겨찾기 전화번호좀 알려주세요 'ㅅ' 작성자 반쪽달 작성시간 10.08.09
  • 안녕하세요~~~? 휴가마지막을 즐기며 잠시들러갑니다.....^^* 작성자 아라^^ 작성시간 10.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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