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정말정말 기쁜 하루 작성자 뇌교육 만이 살길이다 작성시간 14.07.14 답글 0 오랜만에 와 봅니다. ^*^ 작성자 미소의 보물 작성시간 14.07.13 답글 0 출석 작성자 매혹 작성시간 14.07.13 답글 0 오랜만에 출췍이네요^^ 작성자 블루바니 작성시간 14.07.13 답글 0 이번주말은 이곳에서 좋은 정보와 함께 더위를 잊어 갑니다 ^^ 작성자 prettycho 작성시간 14.07.13 답글 0 아이가 얼렁커서 오늘 같은 날 축구나 같이 봤으면 합니다 ^^ 작성자 지섭아친구하자 작성시간 14.07.13 답글 0 화가는 그림을 완성시켰을 때보다정신없이 그림에 몰두할 때더 큰 기쁨을 느낀다.- 세네카 - 작성자 인천고양이 작성시간 14.07.12 답글 0 '아깝다 학원비' 를 읽고 목적없이 유행처럼 학원에 보내는 세상의 모든 엄마들에게 꼭 읽히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씀니다.함께 참여 하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제대로 된 교육을 위하여 작성자 prettycho 작성시간 14.07.12 답글 0 어떤 성격의 단체인지 사실 잘 몰라서 어제 가입하고 공지나 그동안 해 온 일들을 둘러 봤습니다.저도 현 교육에 할 말이 많은 사람중 하나입니다만,저는 좀 다른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사교육 없는 세상을 만드는 방법은 간단합니다.공교육만으로 충분한 교육이 된다고 판단되면 사교육은 자연히 설땅이 없어집니다.근본적인 공교육에 질타를 가하지 못면서 사교육 시장이 없어지길 바라는것은 개가 웃을 일입니다. 작성자 자은맘 작성시간 14.07.12 답글 0 서로믿고 사는 나라 작성자 뇌교육 만이 살길이다 작성시간 14.07.12 답글 0 오늘 [우리는 아이들에게 모두 빚진 사람들이다] 책을 받고 읽기 시작했네요. 송인수 선생님의 뜨거운 열정이 멀리 제주까지 전해지는 듯한 느낌을 받고 있네요. 열정에 박수보내고, 부족하지만 멀리서나마 같이 응원합니다. 작성자 가람누리현승 작성시간 14.07.11 답글 0 첫 출석합니다~~~^^ 작성자 파주짱가 작성시간 14.07.11 답글 0 어제 날짜(7/10목요일) 한겨레 신문의 기사 <자사고가 불러온 '일반고 슬럼화'>를 읽고 가슴이 답답합니다.큰애가 올해 중3인데 내년까지 개선은 아무것도 안되겠지요? 꼭 읽어보세요. 작성자 리케리케 작성시간 14.07.11 답글 1 출첵이요. 아깝다 영어헛고생 다읽었내요. ㅋㅋ 먼저 한글책부터 읽혀야겠어요. 흐흐 더운데 조심조심...^^ 작성자 모카치노 작성시간 14.07.11 답글 1 아자 힘내기 작성자 냠냠 작성시간 14.07.11 답글 0 끈끈한 하루 작성자 뇌교육 만이 살길이다 작성시간 14.07.11 답글 0 방가 방가 작성자 백장미2 작성시간 14.07.10 답글 0 맨발로 나들이간다 작성자 뇌교육 만이 살길이다 작성시간 14.07.10 답글 0 너구리.. 경로가 어찌 되는지 찾아보지도 못하고 하루 하루 너무 바쁘게 지나가네요. ㅠㅠ다들... 건강 챙기셔요... 작성자 한결같은승연 작성시간 14.07.09 답글 0 태풍의 영향권으로 들어온다는데....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porikkun 작성시간 14.07.09 답글 0 이전페이지 251 252 현재페이지 253 254 25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