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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 작성자 노란들국화 작성시간 12.08.25
  • 출석 작성자 매혹 작성시간 12.08.24
  • 출석합니다. 작성자 마티스 작성시간 12.08.24
  • 열한번째 도끼질 = 처음 10번의 도끼질을 할 때는 매번이 힘들고, 10번을 다 했음에도 쓰러지지 않
    는 나무가 원망스럽기도 하다. 그러던 어느 날, 그 큰 아름드리나무는 훌러덩 넘어간다. 그러면 이
    제껏 도끼질을 했다는 사실을 새까맣게 잊어버린 채, 누군가 "어떻게 저 큰 아름드리나무를
    넘어뜨렸나요?"라고 묻기라도 하면, "운이 좋았어요!"라고 대답하게 될지도 모른다. - 이소연의《열
    한번째 도끼질》중에서 -
    작성자 cute-mi 작성시간 12.08.24
  • 출석해요 작성자 매혹 작성시간 12.08.23
  • 시원한 바람이 무척 고맙게 느껴지네요^^ 작성자 미소의 보물 작성시간 12.08.23
  • 얼굴 풍경= 사람의 얼굴은 유전적으로 타고나기도 하지만 살아가는 도중에 자신의 성격대로 자신의
    이미지대로 변해 가는 것이라는 사실을 내 얼굴의 변천사를 봐도 잘 알 수 있다. 마치 매일 가는 산
    도 봄, 여름, 가을, 겨울이면 그 풍경이 바뀌듯 얼굴도 나이에 따라서 그 풍경이 바뀌고 있는 것이
    다. 그런 의미에서 얼굴은 그 사람의 역사이며 살아가는 현장이며 그 사람의 풍경인 것이다.- 최인호
    의《산중일기》중에서 -
    작성자 cute-mi 작성시간 12.08.23
  • 출석해요 작성자 매혹 작성시간 12.08.22
  • 하늘 아래 걷는 길은 서늘한 가을 날씨
    땅 속 땅굴은 아직도 무더운 여름 날씨
    땅 속에서 벗어나 땅 위에서 삽시다요~^^
    작성자 사랑소리 작성시간 12.08.22
  • 하루종일 비가 오락가락하네요...비가오면 커피가 생각납니다. 작성자 메주 작성시간 12.08.22
  • 아이가 고2...뒷짐만 지고 있었는데 이젠 아이랑 같이 헤매고 있으니 덜컥 겁이 납니다
    그래도 웃어야 겠죵??
    작성자 민달 준달 작성시간 12.08.22
  • 계절이 바뀌니 입을 옷이 없네요. 작년엔 뭐 입고 다녔는지.... 작성자 기쁨무한 작성시간 12.08.22
  • 올만에 출석이요~~ 작성자 미미태맘 작성시간 12.08.22
  • 출석 작성자 동행하는 삶 작성시간 12.08.21
  • 출석
    작성자 전은경 작성시간 12.08.21
  • 출석 작성자 매혹 작성시간 12.08.21
  • 출석 작성자 동대문구 작성시간 12.08.21
  • 인생의 기적을 일으키는 가장 쉬운 말들 =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 ´괜찮습니다´, ´사랑합니다´.
    인생의 기적을 일으키는 가장 쉬운 말입니다. 그러나 안 쓰기로 작정하면 뜻밖에 불편한 말이 됩니
    다. 일생 쓰지 않으면 일생 기적도 없습니다. -조정민, ´사람이 선물이다´에서
    작성자 cute-mi 작성시간 12.08.21
  • 아들녀석 억지로 재우고 쓰윽.... 하루가 어찌 지나가는지..... 모두 푹 주무세요... 작성자 설레임 작성시간 12.08.21

  • 엄청 지각 했네요...야학인가?
    작성자 쏘나기 한줄기 작성시간 12.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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