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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자주 들러 좋은 글 많이 읽고 도움 받고 있어요. 작성자 your Sun 작성시간 12.06.22
  • 서명서와 전단지, 스티커가 또 두 봉투나 왔어요. 지난번에도 많이 와서 이걸 어찌하나 난감한데.. 왜 자꾸 보내십니까.. 아는 사람도 별로 없단 말이에요.. ㅠㅠ 작성자 기쁨무한 작성시간 12.06.22
  • 그냥 글만 보고 가기 뭐해서 축석 합니다..ㅎㅎ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들들맘 작성시간 12.06.22
  •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 - 두 사람이 서로 다른 점을 각자의 타고난 개성으로 인정하지 않고 틀린
    점으로 취급하는 순간, 상처가 자리 잡기 시작한다. 처음 만났을 때의 마음처럼, ‘다르다’를 ‘다르다’로
    기쁘게 인정하자. 세월이 흘러 ‘다르다’가 ‘틀리다’로 느껴진다면 이전 보다 꼭 두 배만 배려하는 마음
    을 갖자. -최일도, ‘참으로 소중하기에 조금씩 놓아주기’에서
    작성자 cute-mi 작성시간 12.06.22
  • 출석 작성자 동대문구 작성시간 12.06.22
  • 저도 가입하면서 출첵 합니다.., 작성자 초리 작성시간 12.06.22
  • 오늘 사교육 걱정 없는 세상에 관한 뉴스가 네이트기사에 떴더라구요 ㅎㅎ 기분 좋게 봤습니다 ㅎㅎ 작성자 탐이 작성시간 12.06.21
  • 출석해요 작성자 매혹 작성시간 12.06.21
  •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2.06.21
  • 반가워요^^ 작성자 이반사랑 작성시간 12.06.21
  • 마더 테레사는 평생을 가난하고 아픈 사람들과 함께 보낸 후에 다음과 같은 통찰을 얻었다. "오늘날
    가장 큰 재앙은 나병이나 결핵이 아니라 소속되지 못했다는 느낌이다." 우리 사회에서 이 병은 유행
    병처럼 되었다. 우리는 소속되기를 애타게 열망하면서도 스스로 그럴 만한 가치가 없는 것처럼 느낀
    다.- 타라 브랙의 《받아들임》중에서 -
    작성자 cute-mi 작성시간 12.06.21
  • 출석 작성자 동대문구 작성시간 12.06.21
  • 안녕하세요 ㅎㅎ 작성자 탐이 작성시간 12.06.20
  • 출석해요 작성자 매혹 작성시간 12.06.20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작성자 포근이 작성시간 12.06.20
  • 출석... 작성자 한일타운 작성시간 12.06.20
  • 선배님들~~, 오늘 가입했습니다~! 꾸뻑~!
    작성자 마을지기 작성시간 12.06.20
  • 출석 작성자 동대문구 작성시간 12.06.20
  • 오랫만에 들렸습니다,,,^^ 작성자 후니우기 작성시간 12.06.20
  • 첫인사올려요~~같이공유해요^^ 작성자 준호연호맘 작성시간 12.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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