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 - 두 사람이 서로 다른 점을 각자의 타고난 개성으로 인정하지 않고 틀린 점으로 취급하는 순간, 상처가 자리 잡기 시작한다. 처음 만났을 때의 마음처럼, ‘다르다’를 ‘다르다’로 기쁘게 인정하자. 세월이 흘러 ‘다르다’가 ‘틀리다’로 느껴진다면 이전 보다 꼭 두 배만 배려하는 마음 을 갖자. -최일도, ‘참으로 소중하기에 조금씩 놓아주기’에서 작성자cute-mi작성시간12.06.22
마더 테레사는 평생을 가난하고 아픈 사람들과 함께 보낸 후에 다음과 같은 통찰을 얻었다. "오늘날 가장 큰 재앙은 나병이나 결핵이 아니라 소속되지 못했다는 느낌이다." 우리 사회에서 이 병은 유행 병처럼 되었다. 우리는 소속되기를 애타게 열망하면서도 스스로 그럴 만한 가치가 없는 것처럼 느낀 다.- 타라 브랙의 《받아들임》중에서 -작성자cute-mi작성시간12.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