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 밤길을 홀로 걷고 있는데, 앞에서 등불을 들고 걸어오는 누군가와 마주치게 되었다. 그런데 가만히 보니 그는 맹인이었다. 궁금해진 그가 맹인에게 물었다. '앞도 보지 못하는 사람이 왜 등불을 들고 있나요?' 그러자 맹인은 대답했다. '내가 보지 못하니 다른 사람이라도 나를 봐야 이 어둠 속을 잘 걸어가지 않겠소.' - <탈무드> 중에서작성자cute-mi작성시간12.05.04
우리 부모들이 아이에게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를 엄청주고 있으며 그스트레스를 풀수 있는방법은 제시하지 못하고 있는것 같아요. 저도 아이와 시험공부하면서 한심하다는눈으로 아이를 쳐다고보 말하고 했던 제자신에 반성하고 고치려고 노력하는한사람입니다.. 욕심없이 아이스스로 할수있는자신감을 주고 싶어요작성자애교작성시간12.05.03
더 많이 내줄수록 더 많은 것이 주어진다. 우리가 우주로부터 더 많이 요구할수록 해주어야 할 것도 많아진다. 더 많은 것을 내어줄수록 우리에게 더 많은 것이 주어진다. 끝도 없이 필요한 것을 생각할 수록 탐욕의 에너지를 더 많이 끌어당긴다. 그러나 우주는 생각을 끝없이 생성할 때는 우리에게 돌 아오는 에너지를 끌어당긴다.-웨인 다이어, ‘세상에 마음 주지 마라’에서 작성자cute-mi작성시간12.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