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그림자를 두려워 말라. 그림자란 빛이 어딘가 가까운 곳에서 비치고 있음을 뜻하는 것이다. - 루스
    E. 렌컬
    작성자 cute-mi 작성시간 12.04.12
  • 출석해요 작성자 매혹 작성시간 12.04.11
  • 아이와 투표하고 왔어요^^ 작성자 리루 작성시간 12.04.11
  • 출석 오랜만에 합니다.... 작성자 위풍당당 작성시간 12.04.11
  • 투표 했어여 유후!^^ 작성자 아도르노 작성시간 12.04.11
  • 투표하러 갑니다. 모두 투표합시다 작성자 사랑자전거 작성시간 12.04.11
  • 출석~~~투표했어요 ㅋㅋ 작성자 동대문구 작성시간 12.04.11
  • 안녕하세용~ 늦은 출석 해보아용~ 작성자 sub1624 작성시간 12.04.10
  • 체크 작성자 승우천사 작성시간 12.04.10
  • 첯출석...... 작성자 요한이 작성시간 12.04.10
  • 비가 오네요. 작성자 한일타운 작성시간 12.04.10
  • 출석해요 작성자 매혹 작성시간 12.04.10
  • 출석합니다. 작성자 본리동 작성시간 12.04.10
  • 출석 작성자 동대문구 작성시간 12.04.10
  • 20분만 있으면 새 날이 옵니다~~^^ 작성자 사랑소리 작성시간 12.04.09
  • 일제 강점기에 태어나 초등학교도 졸업하지 못하신 나의 어머니는 간신히 글은 읽을 줄은 아시나 쓸 줄은 모르신다. 어머니는 소박하되 깔끔하셨고, 검소하되 인정 많으시고, 인자하되 엄격하셨다. 무지몽매해도 성실하게 살면 이리 되는가 싶다. 굳이 유식하지 않아도 인생 잘 살 수 있음을 어머니로부터 배웠다.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12.04.09
  • 출석이요~~~ 작성자 따뜻한 시선 작성시간 12.04.09
  • 신문에서 읽은 좋은말 : 어떤말이든 10만번 이상 되풀이 하면 그 일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인디언 금언
    아이들에게 혼낼때도 에라이~ 잘 될놈아~ 크게 될놈아 라고 하면 어떨지...
    작성자 해봐맘 작성시간 12.04.09
  • 감탄하는 것, 이것은 모두가 손에 쥘 수 있는 행복이다. 몇몇 팔순의 작가들은 '노년의 지복' 가운데
    하나라 할 수 있을 감탄의 힘에 대해 감격해서 말한다. "우리가 이렇게 이 순간 아직 살아서 오고가
    고, 맞이하고 맞이되고, 갈망하고 갈망되고, 주변의 모든 것을 느끼고 음미하고 관조하는 것을 보
    는 건 참으로 경이로운 일이다!" - 마리 드 엔젤의《살맛 나는 나이》중에서 -
    작성자 cute-mi 작성시간 12.04.09
  • 출석 작성자 동대문구 작성시간 12.04.09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