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전 시간이 비어 오랜만에 와서 인사하게 되네요 어제 늦은 밤부터 내리던 비가 계속 내리고 있구 6학년 딸아이가 다가올 여름방학때 컴퓨터 특기적성수업을 신청해서 하고 싶다는데 동의는 했지만 그때되면 날도 더울텐데 집에서 쉬지라는 생각이 엄마 마음이네여작성자미소의 보물작성시간11.05.20
저희 부친상을 기억해 주신 모든 회원분들께 감사합니다... 어제 아버지를 양평 공원에 모시고 돌아왔습니다. 월요일부터 지난 시간이 아득한 꿈 길 같았습니다... 행사 치루느라 정신이 없던 시간이 끝나고, 이제 홀로 있는 시간, 무겁게 밀려올 상실의 괴로움이 걱정입니다... 곧 마음을 추스려서, 다시 제게 주어진 일에 집중하겠습니다... 작성자송인수작성시간11.05.20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제 저하고 손도끼님, 한뼘만큼님 이렇게 셋이서 문상다녀왔습니다. 제 어머니 연세가 이제 여든다섯이라 저도 마음의 준비를 조금씩 해야 하는 건지... 돌아오는 길에 삶과 죽음에 대해 짧게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작성자고토회복작성시간11.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