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운 몸을 이끌고 또 하루를 시작합니다. 어제 이슬기 간사님과 정지현 간사님의 질투(?)속에 수학 5강 현장강의 들으러 김해에서 서울까지 올라오신 토정신과학쌤님과 짧은 만남을 가졌습니다. 차 한잔, 떡볶이 한 그릇 나누지 못해서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합니다. 밤새 잘 내려가셨는지요?작성자고토회복작성시간11.05.04
오늘 큰 아이의(왼쪽사진) 28회 생일을 맞이하여... 서울 자취방에서 3가족(엄마와 두 아들)이 모여서 생일 케익 짜른다고 전화왔네요. 에혀~. 나이 28살 먹도록 여친 한명 없이...엄마와 아우랑 생일저녁 보내다니~~@@@ 아내님왈...50살 먹은 엄마가 아들 앞에서 생일축하 노래 불러야 되는 이 신세~~에고 두야~@@@ 따슥이 아빠 닮지 않았나 봐요. 아빠 나이 28살적에 엄마는 자기를 낳았건만~!!!작성자자식농부작성시간11.05.03
하루종일 뿌연 하늘을 보면서는 5월이 느껴지지 않던데...^^;;; 그래도 달력을 보니 벌써 5월 일정이 여러가지가 나와있네요~~ 사무실은 5월에 새로이 시작하는 모임과 사업, 소식들이 가득가득하답니다~!! 소식메일들 잘 챙겨보시면 재밌게 참여할 일들이 꽤 많을거에요^^... 보시고 꼭 한번 삼각지 사무실에 놀러오세요!! 작성자꿈꾸는 지현작성시간11.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