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아픈 관계로 긴 휴가를 끝내고 드뎌 내일 출근 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려니 아이들과 사이좋은 시간보다 부딪히고 싸우느 시간이 길게 되는군요, 대한민국의 어머니들을 존경하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내일부턴 다시 생활의 일선으로 달려갑니다. 열심히 살아야겠죠? 좋은밤 되세요. 아자아자 화이팅!!^^:작성자손도끼작성시간11.04.24
윤지희선생님, 어제 가시는 길에 인사도 못드렸네요..쉬셔야하는 시간에 오셔서 묵직한 이야기 나눠주셔서 참 감사했습니다..선생님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을 통해 길을 걷고 계신 그 자체가 참 힘이 됩니다...제 오른손 엄지손가락 밑 깊은 상처가 꼭 꿰매야할 상처가 그냥 두었는데도 새살이 올라서 평지처럼 되었어요.아직도 흔적은 남아서 거칠거칠하지만 말입니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을 통해서 이 땅의 숨겨진 아픔들이 제 상처처럼 치유되기를..고통은 죽고 부활의 기쁨이 아이들 속에 넘쳐나기를 소망해봅니다... 작성자강영희작성시간11.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