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걱정없는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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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 지역모임하고 오늘 들어와보니 두분씩이나 후기를 올려 놓으셨네요. 처음으로 모임 나오신 이해윤님이 후기를 올려 주셔서 다들 자극 받고있답니다. 이러다 다음 정모부턴 모두다 후기 올려놓으려고 해서 ..... 흐흐 기분좋은 상상을 해 봤습니다.
작성자
손도끼
작성시간
11.03.21
오늘 딸아이 때문에 마음이 제대로 잡히지가 않네요.늘 똑같은 행동..잔소리 해도 소용없고 뭔 생각으로 사는지 게임만은 잊어버리지도 않고 하네요,숙제는 늘 잊어버니는데...흑흑
작성자
민재
작성시간
11.03.21
출석합니다. ^^
작성자
제이v
작성시간
11.03.21
출석합니다. ^^
작성자
할 수 있어요
작성시간
11.03.21
출석이요..오늘도 좋은 강의 듣고 갑니다..박재원 선생님 너무 좋아요
작성자
혜영이
작성시간
11.03.21
오늘 첨 가입 출석합니다.. 많은 정보 알아서 아이들 교육에 도움이 되고파요
작성자
투 맘
작성시간
11.03.21
12시 되기 4분전이다. 아 배고파
작성자
하늘비
작성시간
11.03.21
간만에 출첵합니다. 닉네임이 익숙치 않은 분들이 많아서 흐믓합니다. 저는 일요일인 어제도 하루종일 집에서 회사일 했습니다. 회사일은 해도 해도 끝이 없네요~~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11.03.21
아직도 흔들리는 엄마예요^^;;;
작성자
쟈스민향
작성시간
11.03.21
2월부터 관심있었지만 오늘 들어와 봅니다 ^^
작성자
바라밀
작성시간
11.03.21
이미 알고 있던 '사교육 걱정없는 세상' 오늘에서야 가입한 뒤 출석합니다.
작성자
컴친구
작성시간
11.03.20
출첵합니다. 처음으로 인천정모참석하고 후기도 올리고 했답니다.
작성자
전기기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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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20
반갑습니다
작성자
성이진이
작성시간
11.03.20
출석해요~
작성자
예쁜토끼
작성시간
11.03.20
비가 왔네요. 오늘 자전거 타려고 햇는뎅.. 힝
작성자
아이에게 희망을
작성시간
11.03.20
처음예요
작성자
별사탕같은 나
작성시간
11.03.20
올만에 출석합니다.
작성자
그리고
작성시간
11.03.19
오늘도 영어책 1권 사들고 왔습니다...
작성자
hahahoho
작성시간
11.03.19
김해등불님의 글을 읽으니...좀 슬퍼집니다. 다른 생각을 가진 선생님.....ㅠ.ㅠ 저 고3 아이들이 와서 담임 선생님 이야기를 하면서 울 때 정말 정말 슬픕니다. (인격에 칼을 드는 선생님의 말은 아이의 영혼을 다치게 합니다.) 어떤 선생님을 만나셨는지 모르지만...1년 무사하시길.......
작성자
활짝웃음
작성시간
11.03.19
새학기가 시작되어 학교 운영설명회에 다녀왔어요. 다른 생각을 가진 선생님들을 뵙고 1년을 보내야하는 마음이 착잡하네요.
작성자
김해등불
작성시간
1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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