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출석부에 글 남깁니다...^^ 그동안 문자보내주시는거 보면서도 메일 체크를 자주 못해서 죄송해요~ 그동안 카페가 많이 커진것 같아요.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준다는 것이겠죠? 뿌듯합니다.^^ 제 조그만 힘이 보템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관심 가지겠습니다.작성자멋진인생작성시간11.01.04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기쁜 소식이 있습니다. 우리지역 한뼘만큼님(부인 인아공님)께서 1월1일 오후에 득남하셨습니다. 산모도 건강하시다고 하니, 모처럼 반가운 소식을 전합니다. 새해의 희망과 함께 태어난 아기의 힘찬 울음이 이 나라의 답답한 현실까지 함께 날려버리길 소원해봅니다.작성자고토회복작성시간11.01.04
지금 용건이 있어서 사무실에 전화를 했는데 ㅜㅜ 또 정전사고가 났네요. 난방도 못하시고 이 추운날 고생하실 또 컴작업중 외마디비명 지르시며 OTL 하실 분들 걱정도 되고요 ㅜㅠ 어서 복구가 되길 바라는데... 어떤 조치가 예방이 따로 없나요? 참 민망하고 뜨신방에 있는게 죄송하네요;;; 어서어서 복구가 되길~ 또 정전될까 무서워서 난방도 제대로 못하고 일하실 거 생각하면 참... 후원자가 더 많아지면 해결되려나요...작성자라일락작성시간11.01.04
쓴 소리 한마디.... 많은 회원을 거느리다 보니 그런 것이다라고 이해가 가는 점이 있기는 하지만, 회원의 단계가 너무 많은 것 같아요. 단순광고를 피하기 위해 손님단계에서 글쓰기는 피하더라도, 두번정도만 활동하면 왠만한 글쓰기는 허락해야 할듯 합니다. 그리고 보는 걸 막아놓은 건 너무 합니다. 등급을 나누고 경계를 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작성자노자작성시간11.01.04
오늘로 도시 생활의 물리적 편리함과 정신적 불안감 그리고 시골 생활을 물리적 불편함과 정신적 편안함을 맞바꾼 생활이 일주일이 됩니다. 음~~ 이제 겨우 일주일 생활해 보고 판단하기는 좀 이른감이 있기도 하지만... '굿바이! 서울~' 생각만큼 겁나는 일이 벌어지지는 않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대형마트 가는데는 차로 30분이 걸리지만 집 앞 바닷가 가는데 자전거로 3분인 요~ 달콤함... 이거... 도시 사는 분들은 몰라요... 저희 집 앞은 이 시간 정말 칠흑같이 캄캄합니다! 여러분도 그 어떤 방해도 없는 그런 한적한 밤을 맞이하고 계신가요? 하핫!! 활기찬 신년 맞으시길~~작성자고야작성시간11.01.03
오늘 HOT한 뉴스 중 하나가 한국에서 대학졸업까지 자녀 한명을 키우는데 2억 6천만원이 든다는 거였네요... 저희 집은 삼남매인데, 부모님 등골이 휜다는 말이 맞구나 싶습니다... 무상급식이 아니라 무상교육을 해야 노후대비도 하면서 살 수 있는거 아닐까 싶네요...ㅠ_ㅜ 작성자꿈꾸는 지현작성시간11.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