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타 할아버지가가 있을까 없을까, 엄마는 알 수 없다라고 말했더니 아이가 긴가민가 했답니다. 그런데 유치원 반 친구 한마디에 있는 걸로 철썩같이 믿어버리네요. 어쨌거나 전 거짓말을 하지 않았다는 거ㅠㅠ 첫인사 드려요. 즐거운 주말이 다가왔네요. 재미있게들 보내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작성자달이작성시간10.12.23
^^월욜에 울아이 학교 도서관에 아깝다 학원비! 기증하고 왔어요~소책자도 몇 개 사서 선생님께 드리고, 사서 선생님도 관심있게 보시고, 소책자도 금방 나눠주시더니, 오늘 갔더니 벌써 대출되었더라구요^^ 많은 엄마들이 보고 우리 나라 교육 문화가 바뀌면 좋겠어요~~^^작성자수키작성시간10.12.22
5기 졸업여행 후기라면 넘 늦었나요. 4기 졸업할때는 애 맡기고 강의 들어서 몰랐는데, 뒤에서 많은 선생님들이 고생하시는 모습 새삼 감사드립니다. 6기 졸업여행에도 따라갈수 있으려나..., 다음번엔 더 도움이 되는 일을 할수 있어야할텐데... 감사합니다.작성자고구마엄마작성시간10.12.22
학원한번도 안보내고 가 아니라 못보내고가 맞을지도?? 이번에 큰아이가 수능보았구요 . 경기대 문예창작과 들어갔습니다. 책 좋아하고 작가를 꿈꾸더니 꿈따라 잘가는것 같아 대견하고 고맙기도합니다. 이렇게 좋은 카페를 더 일찍 알았다면 혹시 ..하는생각도 해보게 되네요. 아쉽기도하고 지금이라도 알게되어서 정말 반갑습니다. 작성자날씨맑음작성시간10.12.21
다들 주말 잘 보내셨어요? 추위가 조금 풀려 다닐만한 날씨였죠?^^ 저도 오랜만에 외출도 좀하고 밀린 약속도 해결하고 즐거운 주말 보냈어요.. 출근해서 가입인사 게시판을 둘러보다가, 지난주 "슬픈 엄마입니다..."라는 제목으로 가입인사를 올려주신 분의 글을 다시금 읽었어요.. 여러 분들이 격려의 댓글들을 올려주셨어요... 읽으면서 가슴이 짠했는데, 서로 힘을 주고 받는 계기가 되니 다행이다 싶기도 합니다.. 여러가지 고민과 답답함을 가지고 오시는 모든 분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주는 카페,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되어야겠다 다시한번 생각하구요,^^ 가입인사 남겨주신 분들에게 감사하고, 또 댓글 달아주신 분들에게도 감사합니다작성자꿈꾸는 지현작성시간10.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