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기 등대지기 학교 전 과정을 준비하시고 마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5기를 등대지기 역사속에 자리매김시킨 모든 선생님들께 특히 감사드립니다. 지난 1박 2일 가슴에 담았던 추억과 열정...앞으로 많은 이들과 나누며 살아가겠습니다.작성자오진욱작성시간10.12.11
라일락님, 영혼의닻님! 두 분의 진솔하고 발랄한 글들을 대하면 제 기분도 상쾌해집니다. 시간 제약때문에 모든 글을 제대로 다 읽지는 못 하지만 두 분이 있어 카페에 들어오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두 분 계속해서 카페의 활력소가 되어주실거죠?작성자고토회복작성시간10.12.10
아~~ 진로학교 소감문 쓰러 들어와서 역시 계획에 없던 댓글달기와 새글 올리기에 열냈네요^^;; 등대지기 때와 달리 생방을 고수해서 좋기는 한데 -삼형제가 목욜저녁은 라면 먹는다고 넘 좋아합니다.^^;- 소감문을 바로 쓸 형편이 안되다 보니 ... 쌓인 숙제에 쓸말이 많다보니 자꾸 시작을 미루게 되네요. 저도 이 기회에 짧게 쓰는 연습좀 해야겠어요. 졸업여행에서 소중한 만남들로 다들 인생의 전환점을 다정하게 격려하시고 귀한 추억 챙겨 오세요^^ 작성자라일락작성시간10.12.10
졸업여행 가시는 분들, ^^ 잘 다녀오세요... 날씨가 좀 춥긴 하지만 모두들 모여 입김 내뿜으며 인사하다보면 마음도 몸도 따뜻해질거 같습니다. 멀리 아랫지방에서 오시는 분들도 운전길 조심하시구요,,,, 등대지기들을 만나 행복하고 즐거운 1박2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꿈꾸는 지현작성시간10.12.10
출첵이나 가입인사 게시판에 보니, 아깝다 학원비를 사서 읽고 계시는 분이 많이 계시네요..^^ 읽으시고 소감문 올려주세요... 궁금합니다. 어떤 부분에서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셨는지, 그리고 앞으로 자녀교육이 어떻게 변할지... 인터넷 서점에도 소감을 올려주세요... 간단한 리뷰라도 좋습니다. ^^ 더 많은 학부모에게 책을 알릴 수 있는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특히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4곳에는 꼭 소감 올려주세요. 그래주실거죠? ^^ 작성자꿈꾸는 지현작성시간10.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