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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실존적 고민이 뛰노는 곳이네요. 여기가. 잘 되어 나갔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작성자 싱싱총총 작성시간 10.11.16
  • 하루 두 번 출첵!!! 오~ 방금 인터파크에서 '아깝다 학원비' 예약판매 2권을 신청했는데... 할인금액이 무려 8천원이네요!! 하핫!!!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10.11.16
  • 우리 아들 수능 보는 날에는(수능을 볼지 안볼지도 모르지만... 본다면 13년 후 ^^)... 뭐 국가적으로 대단한 일이 벌어지는 날인 느낌 없이... 그냥 여느 날 처럼 "학교 잘 다녀와~ ^^"라는 인사 정도만 주고 받을 수 있는 세상이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10.11.16
  • 출첵~~처음으로 인사드려요 작성자 블루스카이74 작성시간 10.11.16
  • 오늘도 다녀 갑니다. 좋은 하루, 좋은 사람, 좋은 만남.... 작성자 하얀줌마 작성시간 10.11.16
  • 자러 가야 하는데...12시 전에 마무리 하려고 했는데..앗 7분 지났네요...그래도 후기 올렸으니..이제 맘 편하게...자자...다 잘 주무셔요 작성자 오진욱 작성시간 10.11.16
  • 기냥갈수없어~~~ ㅎㅎ 작성자 맹자모친 작성시간 10.11.15
  • ^^ 설보다는 따신 이곳.ㅎㅎ 그런데 이놈의 감기는 떨어질 생각을 않하네요~이번감기 눈병으로 옴길수 있디고 하니 조심들 하세요.감기에 눈병에~아시는 분이 눈에서 레이져 쏘면서 다니던데 ㅎㅎ 작성자 핸드 드립 작성시간 10.11.15
  • 출석합니다. 등업 안돼네요. 작성자 귀족 작성시간 10.11.15
  • 오랫만에 들렸습니다. 다들 잘 계시지요.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고구마엄마 작성시간 10.11.15
  • 햐~~ 전 무심한 초딩맘입니다. 수능이군요. 이번에 시험 치르는 고3 사촌동생에게 격려전화 한통 해야겠어요. 곁에서 맘졸이실 작은 엄마아빠께 위로도... 제가 고3때는 맘을 많이 써 주셨는데...
    고3부모님들 모두 힘내시고 자녀들 격려, 컨디션 조절? 어려우실 텐데 힘내세요~~~^^
    고3때 떨리기보다 바짝 들어서는 긴장이 다행히 힘들지 않고 시험만 끝나봐라 잠을 3일 자야지~~ 했던게 생각나네요. 실제로 잠을 못잔 것도 아니면서... 암튼 다시 돌아가고 싶진 않네요.^^;;
    작성자 라일락 작성시간 10.11.15
  • 한주의 시작을 추위로 시작하지만 어깨피고 아자아자!! 하얀줌마님 포함해서 고3학생들과 부모님들 힘내시고 좋은 결과 응원합니다*^^* 작성자 나먼저 작성시간 10.11.15
  • 한주의 시작 월욜, 수능이 기다리고 있는 주, 고3 자녀를 두신 학부모님! 자녀들 시험 대박 나시기를....
    저도 고3딸내미 맘 입니다. 스스로에게도 아자 홧팅
    작성자 하얀줌마 작성시간 10.11.15
  • 계절의 한가운데 서있는 밤입니다~쌀쌀해진 날씨에 건강조심하세요^^ 작성자 여행생활자 작성시간 10.11.14
  • 안녕하세요~ 처음 가입했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들를게요~^^-- 작성자 히로짱 작성시간 10.11.13
  • 혼란스러워서 작성자 수빈아빠 작성시간 10.11.13
  • 출석합니다. 작성자 건우엄마 작성시간 10.11.12
  • 잠깐 눈팅하고 갑니다 작성자 청솔가지 작성시간 10.11.12
  • 오늘도 어스름 저녁이 되었습니다.
    밖으로 삶을 사냥 나갔던 가족들이 곧 돌아올시간....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공간이 가정이여야 흐믓할테지요?
    작성자 하얀줌마 작성시간 10.11.12
  • 다들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전 김장하러 시댁에 갑니다. 작성자 승후니 작성시간 1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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