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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합니다^*^ 작성자 소화맘 작성시간 10.11.12
  • 박재원선생님 직접뵙구손도잡아보고 강의도 듣고 점심도 맛나게 먹었네요 ㅎㅎㅎ 너무 행복한 하루입니당
    9조 아꿈세 미션도 박재원선생님과 함께~~~~ㅎㅎㅎ
    작성자 진식소은맘 작성시간 10.11.12
  • 아...진로학교 1차 했었는데 그 영상들을 또 보고 싶네요.....요즘 진로에 대해 이런저런 고민이 됩니다 작성자 유니아이니 작성시간 10.11.12
  • 서울에 경찰이 이렇게 많은지 몰랐습니다. 평소에도 좀 이렇게 거리에 나와서 국민의 안전을 지켜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장학사 오는 날만 반짝하는 학교 풍경과 오버랩되네요.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10.11.12
  • 월요일부터 감기기운있어서 싸우다가 몸살이란 놈에게 K.O.패 당하고선 이틀동안 죽은 듯 있어서 어제 생방송 강의를 못 들어 너무 아쉽네요^^;
    이제 정신 좀 들었으니 강의도 기대하고 제 주변정리(헉^^;)도 해야할 것 같네요*^^*
    작성자 나먼저 작성시간 10.11.12
  • 어제 목요일은 정말 바쁜 하루였네요. 상담도 없었고 수업도 적었지만 밀린 학원업무에 조금 뒤에 있을 박재원 소장님 강연 준비와 아꿈세 미션 준비까지... 그래서 진로학교 2강 생방송을 잊고 있었어요ㅋ
    꿈꾸는 지현님의 진~한 감동의 말씀에 올라올 강의 동영상이 기다려지네요.
    공항에 박재원선생님 모시러 가야 하기에 일찍 자야겠어요^^'
    오늘 김해 박물관에서 진행되는 박재원선생님의 열정적인 강연이 기대 됩니다~! 화이팅!!! 드디어 박재원선생님을 직접 뵙게 되는군요~^0^
    작성자 토정신과학쌤 작성시간 10.11.12
  • 갑자기 돌풍불고 비가 쏟아지내요 ㅠㅠ 예쁜단풍들이 바람에 많이 떨어져버려 저녁길이 넘 쓸쓸하네요~~~ 작성자 진식소은맘 작성시간 10.11.11
  • 오늘 진로학교 강의, 넘 감동이에요...ㅠ_ㅜ 한 사람의 인생스토리를 듣는 것이 열번 강의를 듣는 것보다 훨~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11.11
  • 오늘도 어김없이 야근입니다. 집에는 가기 어려울 것 같고... 날씨도 그렇고... 술은 잘 못하지만, 그래도 한 잔 생각나는 저녁입니다...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10.11.11
  • 첫출첵이네요...^^ 작성자 정화정 작성시간 10.11.11
  • 여기는 안산 비도 오고 바람도 불고 이상한 오후 입니다.
    가을이 가고 있는 날~~~~
    작성자 하얀줌마 작성시간 10.11.11
  • 첫 출첵이네요~^^ 작성자 loveone 작성시간 10.11.11
  • 소감문을 읽다가 든 생각 또 한가지!!! ^^ 이해웅 선생님의 강의덕에 로드맵에 꽂히신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근데 혼자 그걸 다 짜려면 어렵고 힘들잖아요. 내가 잘하고 있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 직업에 대한 정보를 모으기도 어렵구요... 로드맵 짜는걸 같이 해보면 어떨까 싶어요.^^ 내 아이 적성도 공유하고 직업에 대한 정보도 공유하고, 다양한 직업을 가진 이곳 회원분들이 멘토링도 해주시고`~ 넘 좋지 않나요?? ^^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11.11
  • 진로학교 소감문을 읽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드네요. "꿈을 꾼다는 것 자체가 '낭만'인 시대다"....
    워낙에 현실적인 고민 앞에서 성적, 대학, 고용안정성,,, 이런 것들이 우리를 꿈꾸지 못하게 하니까요... 안타깝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합니다.
    낭만, 꿈, 상상, 도전, 모험,,, 이런 단어들은 인간에게 무한한 가능성과 현실을 극복할 수 있는 인내심을 준다고 생각해요,,,
    이번 진로학교가 현실을 제대로 파악하는 기회도 되면서, 꿈을 가지고 인내하며 길을 걸어온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꿈꿀 수 있는 낭만과
    모험해보고자 하는 열정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 생각해봅니다...^^ 이상, 낭만파 1인이었씁니당~ ㅋㅋㅋ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11.11
  • 행복한진로학교 강의 동영상으로라도 듣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오늘 카페에 가입한 새내기라 통 모르겠네여~ 작성자 당글공주 작성시간 10.11.11
  • 오랜만에 출췍 합니다.^^ 작성자 유비 작성시간 10.11.11
  • 진로학교 소감문을 써야 하는데 뭐 특별히 잘 쓸 것도 아니면서 뜸을 들이게 되네요. ㅎㅎ 서너줄을 쓸 수도 없고(말이 많아 더욱 어렵죠^^;;) 쓰자니 길어질 것 같아 이번엔 안 그래야지 하며 뭔가 농축하려니 생각줄이 안 잡혀요^^;;;
    등대지기 때는 부동자세로 앉아 집중해서 한번 들었는데 이번에는 여러번 산만한 중에 들어서 들을 때마다 못들었던 부분을 발견하고... 한번만 더 들을까 하고 있어요^^
    드뎌 오늘 2강이군요. 전 몇일 후 듣겠지만 정말 또 기대되네요. 하늘은 매우 꿀꿀한 빛이지만 우리 맘에는 눈부신 뭉게구름이 즐겁게 피어나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라일락 작성시간 10.11.11
  • 춥네요..TV를 잘 안보다가 간만에 EBS를 틀었더니 세계의 교육현장이라는 좋은프로그램을 하더라고요.. 졸업여행이 기대되는 하루네요.. 작성자 피오나공주 작성시간 10.11.11
  • 출석!!
    작성자 터뿌한 마몽드 작성시간 10.11.11
  • 음~오늘은 그래도 조금 날씨가 풀렸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핸드 드립 작성시간 1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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