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목요일은 정말 바쁜 하루였네요. 상담도 없었고 수업도 적었지만 밀린 학원업무에 조금 뒤에 있을 박재원 소장님 강연 준비와 아꿈세 미션 준비까지... 그래서 진로학교 2강 생방송을 잊고 있었어요ㅋ 꿈꾸는 지현님의 진~한 감동의 말씀에 올라올 강의 동영상이 기다려지네요. 공항에 박재원선생님 모시러 가야 하기에 일찍 자야겠어요^^' 오늘 김해 박물관에서 진행되는 박재원선생님의 열정적인 강연이 기대 됩니다~! 화이팅!!! 드디어 박재원선생님을 직접 뵙게 되는군요~^0^작성자토정신과학쌤작성시간10.11.12
소감문을 읽다가 든 생각 또 한가지!!! ^^ 이해웅 선생님의 강의덕에 로드맵에 꽂히신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근데 혼자 그걸 다 짜려면 어렵고 힘들잖아요. 내가 잘하고 있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 직업에 대한 정보를 모으기도 어렵구요... 로드맵 짜는걸 같이 해보면 어떨까 싶어요.^^ 내 아이 적성도 공유하고 직업에 대한 정보도 공유하고, 다양한 직업을 가진 이곳 회원분들이 멘토링도 해주시고`~ 넘 좋지 않나요?? ^^ 작성자꿈꾸는 지현작성시간10.11.11
진로학교 소감문을 읽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드네요. "꿈을 꾼다는 것 자체가 '낭만'인 시대다".... 워낙에 현실적인 고민 앞에서 성적, 대학, 고용안정성,,, 이런 것들이 우리를 꿈꾸지 못하게 하니까요... 안타깝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합니다. 낭만, 꿈, 상상, 도전, 모험,,, 이런 단어들은 인간에게 무한한 가능성과 현실을 극복할 수 있는 인내심을 준다고 생각해요,,, 이번 진로학교가 현실을 제대로 파악하는 기회도 되면서, 꿈을 가지고 인내하며 길을 걸어온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꿈꿀 수 있는 낭만과 모험해보고자 하는 열정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 생각해봅니다...^^ 이상, 낭만파 1인이었씁니당~ ㅋㅋㅋ작성자꿈꾸는 지현작성시간10.11.11
진로학교 소감문을 써야 하는데 뭐 특별히 잘 쓸 것도 아니면서 뜸을 들이게 되네요. ㅎㅎ 서너줄을 쓸 수도 없고(말이 많아 더욱 어렵죠^^;;) 쓰자니 길어질 것 같아 이번엔 안 그래야지 하며 뭔가 농축하려니 생각줄이 안 잡혀요^^;;; 등대지기 때는 부동자세로 앉아 집중해서 한번 들었는데 이번에는 여러번 산만한 중에 들어서 들을 때마다 못들었던 부분을 발견하고... 한번만 더 들을까 하고 있어요^^ 드뎌 오늘 2강이군요. 전 몇일 후 듣겠지만 정말 또 기대되네요. 하늘은 매우 꿀꿀한 빛이지만 우리 맘에는 눈부신 뭉게구름이 즐겁게 피어나면 좋겠습니다^^작성자라일락작성시간10.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