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걱정없는세상
회원31,596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1주일의 무개가 제일무겁게 느껴진다는 금요일~^^ 힘차게 행복을 향하여~돌격!앞으로!
작성자
핸드 드립
작성시간
10.11.05
EBS 교육대기획 10부작 "학교란 무엇인가? 11월 15일 부터 방영된다고 홈페이지에서 봤어요..주위분들에게도 꼭 보라고 얘기 하고 있습니다. 오늘 첫 출석체크 입니다. 반갑습니다. ^^
작성자
보물섬
작성시간
10.11.05
출석합니다. 오늘도 활기차게 파이팅!
작성자
건우엄마
작성시간
10.11.05
소감문 쓰고 자려고 컴퓨터를 켰는데 너무 늦어 엄두가 안나네요. 진로학교 소감 올린글만 일고 나갑니다. 조만간 오겠습니다. 아 윌 비 백 !
작성자
손도끼
작성시간
10.11.05
즐건 하루들 이었어요. 좋은 밤 되세요.
작성자
글송이
작성시간
10.11.04
지금은 진로학교 강의와 질의응답 끝나고, 현장강의 조별로 소감나눔을 하고 있어요~ 다들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은 듯 합니다^^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11.04
진로학교 생방송 기대하며 설레는 맘으로 들어와서는 허둥대고 있답니다. 아이들 밥도 일찍 먹인다고 서두르고. 해야할 일 없나 허둥대고, 남편에게도 당부하고 ㅋㅋ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신 모든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직접 가신 분들은 지금 즐거운 수다와 함께 맛난 저녁 드시고 계시죠^^ 이따뵈요~
작성자
나먼저
작성시간
10.11.04
진로학교, 내일 녹화방송으로 들어야할 것 같네요.
작성자
쉬리마미
작성시간
10.11.04
날씨가 춥네요.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요즘 감기 무지 독하네요.
작성자
귀족
작성시간
10.11.04
고야님이 자칭 제주소년이라고 하기에 왜그러나 했더니... 고야님, 제주도로 떠나신다니 섭섭합니다. 아무쪼록 타향도 고향되시고 좋은 제주사람되세요. 흑흑..
작성자
안해근
작성시간
10.11.04
에구~~ 어제 오랫만에 게시판에 쭉부인 되어서 좀 지나쳤는데... 오늘은 자제하려고 했는데 지금 바로 쉥 나가지 않으면 또 그러겠어요. ^^ 댓글 난무에 취해서 즐거운 수다 떨다가 나갑니다. ㅎㅎㅎ 담주 댓글 탑5에 입성할지도...^^ 편하게 다정하게 댓글 수다를 나눌수 있는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참 고맙습니다. 오늘 진로학교 개강 축하하고요, 수고하시는 사무실 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라일락
작성시간
10.11.04
아하...어제 새볔에 잠이 들려고 하는데 감자가 엄마의 얼굴을 하이킥으로 차면서, 고성이 오가고 울음소리 작렬...선잠도 날아가고 출근하니...아하하...수업시간 팍팍한 것이...아따 좋은 하루
작성자
오진욱
작성시간
10.11.04
친구들 일에 휩쓸려 다니는 딸아이 때문에 잠을 설쳐서 나른한 오전입니다. 하늘은 청명하기만 한데요...
작성자
그리고
작성시간
10.11.04
좋은하루되셔요~
작성자
이정아
작성시간
10.11.04
며칠전 유치원 애들이 버스에서 내리는데 영어유치원인지 아이이름이 죄다 영어이름이네요... 일본 강점기때 우리조상들이 창씨개명안할라고 목숨까지 버렸는데 참... 내가 넘 오버해서 생각하는건지 좀 씁쓸합니다
작성자
돌베개
작성시간
10.11.04
고민?^^하다 어제 저녁 이 곳에서 첫 참여로 진로학교에 등록했어요. 등대 학교를 2기동안 고민하다 못했는데 진로학교에서 힘얻어서 등대 학교도 고고씽 하고 싶네요^^ 기대 됩니다~~ 준비하시느라 많은 분들 수고가 많으십니다^^
작성자
나먼저
작성시간
10.11.04
출석 합니다.
작성자
하늘0
작성시간
10.11.04
드디어 내일 진로학교에 갑니다. 기대만빵*^^*~
작성자
언젠가
작성시간
10.11.03
출석체크합니다.
작성자
비단향꽃무
작성시간
10.11.03
출석하러왔다가 "학교란...." 이글을 보고 많은 생각을 하게하네요..... 우리 아이들 너무 불쌍해요.....
작성자
현이엄지맘
작성시간
10.11.03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