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좀 겸손한 편입니다만... 소시적에 농구는 좀 했습니다(정식으로 3년 배운 탁구나 8년간 동아리 활동했던 축구보다 농구가 자신있습니다.)... 6살 아들이 농구하러 가자고 해서... 어제 탄천변 농구장에서 한 7~8년만에 몸을 풀었죠! 3점슛, 더블클러치 핑거롤, 크로스오버 드리블 등을 아들에게 보여주고 "아빠 농구 좀 하지? ㅋㅋ"하고 물었더니 아들이 하는 말 "김효범이나 래더보다 못하네!"(SK 프로농구단 선수들) 다시 돌아오자 마자 은퇴 결정!!! 고마워 아들!! 때론 솔직한 게 좋은거야! 하핫~작성자고야작성시간10.11.01
ㅠㅠ 10년전 뺀 사랑니자리를 잘 관리못해 옆에 있던 어금니 뿌리가 망가졌데요...ㅋ 그래서 뽑고 왔네요. 한데 두시간이 지나도 마취가 풀리지 않아 물먹기도 힘들고 말하기도 힘들어요. 에~궁 어제는 동문회 체육대회 갔다와서 온 몸이 쑤시고...ㅋ 이렇게 자판 두드리는것도 힘든 하루.. 오랫만입니다. 그래두 화~팅! ^^'작성자토정신과학쌤작성시간10.11.01
어? 언제 회원수가 13025가 된거죠? 어제 모임나가서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이야기하니 회원이 몇이냐고 물어보더라고요~ 그래서 만이천이랬는데...ㅋ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을 아는 사람이 많은수록 더 좋은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회원수에 비례해서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을 맞이하는 순간이 좀 더 빠를 수 있으려면 우리가 해야 할 일 함께 생각해야할 일이 그만큼 많아지는건가요?^^' 무럭무럭 커가는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축하해야지요^-^ 출첵하고 치과가렵니다~ 어쩜 발치해야하지 않을지...ㅋ 치아 관리는 미리미리ㅜㅜ작성자토정신과학쌤작성시간10.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