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큰아이가 친구 프리젠테이션을 도와주느라 컴터를 붙잡고 3시간을 끙끙거리더라구요 근데 신기한게 친구컴터랑 연결해서 이쪽해서 수정하는게 그쪽에서 보이고 또 반대로도 되고 무척 신기하더라구요 마지막에 친구가 쪽지로 낼 근사한거 살게 하는 데 헉 남학생입니다 오지랖넓은 엄마왈 -둘이는 만나지 말아라-.... 울 딸왈 -엄만 엄마 시각으로 우리 보지말아요 -... 내가 남녀 칠세 부동석 시대라서 가끔 현실감이 좀 떨어지긴 합니다 친구선물은 딱 과자2개 요즘 애들 쿨하긴 쿨하나 봅니다ㅋㅋㅋ작성자돌베개작성시간10.10.30
남편이 살좀더찌워서 스타킹에 나가라고 하기에 울컥 하고 시작했던 운동이예요... 작은키에 비해 몸무게가 좀 많죠ㅠㅠ 1KG짜리 아령을 들고 30분에서 50분사이 걷기를 했어요. 무지 힘들데요... 집안에서는 비틀기 운동을 하고 있어요..이건 썩 힘들지도 않고 몸이 시원해짐을 느껴요. 아랫층 언니가 빌려준 책을 복사시켜 열심히 습득하고 있어요 그 런 데..... 먹는 걸 너무 좋아하는지라....그것이 힘듭니다. 저 밥을 굶거나 한약이나 기타 다른 식품(?), 의약힘,이런걸 많이 무서워 해서 엄두도 못냅니다. 1년을 목표로 잡고 있어요. 현재 60kg인데요...내년 12월까지 53kg가 목표입니다.작성자세아이맘경희작성시간10.10.29
오늘(목요일)은 평소보다 많은 분들이 카페에 오셨던것 같네요~^^ 5기 등대지기학교 경남김해 9조! 조이름이 등대지기님들의 의견을 모아 '아꿈세'로 모아졌습니다~ㅎ 아이들이 꿈꾸는 세상 - 아꿈세! 사교육걱정없이 맘껏 자신의 꿈을 꿀수 있는 행복한 세상을 따뜻한 세상을 꿈꿔봅니다~작성자토정신과학쌤작성시간10.10.28
아~ 오랫만에 들어와서 글도 읽고 댓글도 좀 남겼어요. 애들이 컴으로 스타크래프트를 하니까 컴이 고장이 잦네요. 으이구~~. 암튼 몇일 로긴도 못할 때는 참 답답했어요. 댓글 또는 글 쓰려다 날리기도 하고...ㅜㅜ 아나로그 삶을 지향하려고 애쓰고 있는데 아직은 이도저도 아닌 중이에요. 쓰고 싶은 나눔이 많은데 타자 실력이 허접해서 시간이 많이 들다보니 일상에 균형이 깨지니까 요즘 새글도 안 쓰기로 하고 오랜 시간 지났네요. 이 과도기를 잘 지내면 좀 더 성숙한 뭔가 대안이 나오겠지요? 춥네요. 어제 외투에 털 달았어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참 저 진로학교 접수했습니다. 기대합니다.^^ 작성자라일락작성시간10.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