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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가워요...출석합니다. 작성자 하늘0 작성시간 10.10.31
  • 반가운 첨맘으로 출첵해요.^^ 작성자 화랑이 작성시간 10.10.31
  • 지난주 한파이후 따뜻한 주말이라 대공원과 미술관에 사람이 많더라구요. 가을 소풍인데 남편이랑 저는 단풍을 만끽하고 싶어 아이들에게 말을 걸면 다른 화제로 ^^; 동물원이니까 동물 봐야 제대로 인건가요^^ 작성자 나먼저 작성시간 10.10.30
  • 단풍의 계절에 삶의 여유는 어디다 두고 다니는지! 직장 바로 뒷산이 관악산인데 3년째 한번도 못올라가 봤어요. 올해엔 한번 올라갈수 있으려나..... 좋은 주말되세요. 작성자 손도끼 작성시간 10.10.30
  • 그제 큰아이가 친구 프리젠테이션을 도와주느라 컴터를 붙잡고 3시간을 끙끙거리더라구요 근데 신기한게 친구컴터랑 연결해서 이쪽해서 수정하는게 그쪽에서 보이고 또 반대로도 되고 무척 신기하더라구요 마지막에 친구가 쪽지로 낼 근사한거 살게 하는 데 헉 남학생입니다 오지랖넓은 엄마왈 -둘이는 만나지 말아라-.... 울 딸왈 -엄만 엄마 시각으로 우리 보지말아요 -... 내가 남녀 칠세 부동석 시대라서 가끔 현실감이 좀 떨어지긴 합니다 친구선물은 딱 과자2개 요즘 애들 쿨하긴 쿨하나 봅니다ㅋㅋㅋ 작성자 돌베개 작성시간 10.10.30
  • 모처럼 늦잠 자려 했는데... 함께 자던 아들 녀석이 아빠 코고는 소리 시끄럽다고 밀쳐내서 깨버렸네요. 하핫! 행복한 주말 시간 맞으시길~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10.10.30
  • 오늘밤엔 어떤 일이 있으려나? 소주라도 일잔 캬~~~~아 작성자 하얀줌마 작성시간 10.10.29
  • 차분하게 들어와서 글을 읽어보고 싶은데, 요즘 중요한 일이 있어서 마음이 차분하지가 않네요. 작성자 쉬리마미 작성시간 10.10.29
  • 어제 일을 조금무리했더니~ 몸이 무겁네요^^ 그래도 웃으며 오늘도 화이팅!입니다.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핸드 드립 작성시간 10.10.29
  • 남편이 살좀더찌워서 스타킹에 나가라고 하기에 울컥 하고 시작했던 운동이예요...
    작은키에 비해 몸무게가 좀 많죠ㅠㅠ
    1KG짜리 아령을 들고 30분에서 50분사이 걷기를 했어요.
    무지 힘들데요... 집안에서는 비틀기 운동을 하고 있어요..이건 썩 힘들지도 않고 몸이 시원해짐을 느껴요.
    아랫층 언니가 빌려준 책을 복사시켜 열심히 습득하고 있어요
    그 런 데.....
    먹는 걸 너무 좋아하는지라....그것이 힘듭니다.
    저 밥을 굶거나 한약이나 기타 다른 식품(?), 의약힘,이런걸 많이 무서워 해서 엄두도 못냅니다.
    1년을 목표로 잡고 있어요. 현재 60kg인데요...내년 12월까지 53kg가 목표입니다.
    작성자 세아이맘경희 작성시간 10.10.29
  • 오늘(목요일)은 평소보다 많은 분들이 카페에 오셨던것 같네요~^^
    5기 등대지기학교 경남김해 9조! 조이름이 등대지기님들의 의견을 모아 '아꿈세'로 모아졌습니다~ㅎ
    아이들이 꿈꾸는 세상 - 아꿈세!
    사교육걱정없이 맘껏 자신의 꿈을 꿀수 있는 행복한 세상을 따뜻한 세상을 꿈꿔봅니다~
    작성자 토정신과학쌤 작성시간 10.10.28
  • 아~ 오랫만에 들어와서 글도 읽고 댓글도 좀 남겼어요. 애들이 컴으로 스타크래프트를 하니까 컴이 고장이 잦네요. 으이구~~. 암튼 몇일 로긴도 못할 때는 참 답답했어요. 댓글 또는 글 쓰려다 날리기도 하고...ㅜㅜ
    아나로그 삶을 지향하려고 애쓰고 있는데 아직은 이도저도 아닌 중이에요.
    쓰고 싶은 나눔이 많은데 타자 실력이 허접해서 시간이 많이 들다보니 일상에 균형이 깨지니까 요즘 새글도 안 쓰기로 하고 오랜 시간 지났네요. 이 과도기를 잘 지내면 좀 더 성숙한 뭔가 대안이 나오겠지요?
    춥네요. 어제 외투에 털 달았어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참 저 진로학교 접수했습니다. 기대합니다.^^
    작성자 라일락 작성시간 10.10.28
  • 오늘부터 운동할려고 합니다. 작심삼일 되지 않도록 격려부탁드려요...
    작성자 세아이맘경희 작성시간 10.10.28
  • 둘째날 환영 인사 첵크하고 행복한 맘으로 출첵 합니다. 작성자 하얀줌마 작성시간 10.10.27
  • 목감기가 올려나봐여~감기들 조심하세요~^^ 작성자 핸드 드립 작성시간 10.10.27
  • 굿바이 가을~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10.10.27
  • 출석합니다. 요즘 계속 멍~~ 증에 시달라고 있습니다. 그냥 아무생각없이.. 멍~~~ 작성자 브리짓 존스 작성시간 10.10.27
  • 오늘 날씨가 짱 춥습니다 가을이 길을 잃어 버린것 같아요 옷 두둑하게 입고 나들이 하시길..... 작성자 돌베개 작성시간 10.10.27
  • 어제부터 겨울 목도리를 하고 나오는데, 오랜만에 느껴보는 보드라운 목도리의 감촉이 좋네요...^^ 모두들 목도리도 하고 장갑도 챙기시고 겨울준비 단디 하셔요~! ㅋㅋ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10.27
  • 어제 보다 더 쌀쌀합니다. 다들 감기조심 하세용 작성자 세아이맘경희 작성시간 1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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