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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합니다. 아직까지...미숙한 엄마입니다. 하루하루 즐거운 날을 만들고자 노력합니다. 고맙습니다. 작성자 브리짓 존스 작성시간 10.10.02
  • 오랫만입니다. 전일제 계발활동 하러 학교 출근했네요. 오늘은 어떤 영화를 볼꺼나.. 작성자 반짝반짝 작성시간 10.10.02
  • 맨날 다른 분들 글만 읽고 맞아맞아! 속으로 외치면서 그냥 나가다가 오늘 출췍하고 나갑니다. 언제쯤 문패를 달 수 있을런지..울 반 아이들 초5인데..시험기간이라 저녁은 학원서 컵라면으로 때우고 8시까지 공부하고 집에와서 학원숙제하고 자느라 졸립다는 말에 속상하고 맘 아프고 암튼 이 복잡한 심경을 털어놓으러 들어왔어요..우리 아이들이 행복해지는 그날까지 열심히 달려야 할 것 같습니다 작성자 피오나공주 작성시간 10.10.01
  • 후~아침 저녁으로 넘 쌀쌀하네요^^ 출첵합니다. 작성자 핸드 드립 작성시간 10.09.30
  • 배추값 잡을 생각은 안하시고 양배추김치를 만들어올리라고 하신 가카~ ㅠ_ㅜ 겨울김장 때문에 속상해하실 저희 엄마 얼굴이 떠오르네요...
    과일값은 쬐매 내렸던데, 서민들 식탁은 앞으로 어쩌라고 배추가 이리도 비싼것인지.... 다들 걱정많으시죠??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09.30
  • 토론회 마치고 귀가 중인 분당선에서 출췍 올려요!! 이 시간 컴컴한 지하동굴 속에서 핸드폰으로 인터넷에 접속한다는 거 5년 전에는 상상 못했던 일이죠.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도 어쩜 우리 상상을 초월하는 세상이 아닐까해요~ 시대 변화에 뒤쳐지지 않게 만반의 대비를!! 하핫!!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10.09.29
  • 인사드립니다~ 사교육없는 세상이 가능할까 싶어...사교육 때문에 고통받지 않는 새상을 꿈꿉니다. 작성자 ellen 작성시간 10.09.29
  • 다음주 등대지기학교 개강을 앞두고 수강생들의 가입이 늘고 있네요..^^ 모두들 반갑습니당~!
    이번 강의는 8강이나 되는데, 모두들 끝까지 살아남으시길 바래요~~ 다같이 졸업여행 가자구요~!!! 후훗~*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09.29
  • 인사드립니다^^
    등대지기 이름만큼이나 아이들의 미래를 밝게 비춰줄 것 같네요
    우리 모두 힘을 모아 세상을 바꾸자구요~~~~~~~~~~~~
    작성자 송송맘 작성시간 10.09.29
  • 등대지기 학교에 처음 등록해 봅니다....
    모든분들의 행복을 빌어봅니다..
    작성자 관적 작성시간 10.09.29
  • 무슨일이 이리 바쁜지 컴에 앉아 둘러보기가 넘 어렵습니다.그러나, 마음만은.... 작성자 행진 작성시간 10.09.29
  • 등대지기학교!!! 노크해봅니다~~ 작성자 꿈꾸는하늘 작성시간 10.09.29
  • 이불 빨았는데 하늘이 거시기 하네요;;;
    바람이 차가워져서 어제 오후에 당황했음다. 가방에 스카프 하나 넣고 다니는 센수가 아쉬웠네요^^;;
    감기조심하세요~
    참! 밤에는 엄청 건조하니까 빨래를 좀 널고 주무시든지 수건 몇장 옷걸이에 널어 걸어주시면 콧구멍 안마르고(감기예방) 좋아요~^^
    작성자 라일락 작성시간 10.09.29
  • 날씨가 많이 추워? 졌어요^^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나먼저 작성시간 10.09.29
  • 출첵 합니다~ 오늘도 열심히 공교육을 위해 애썼습니다~~ 내일도 화이팅~~!! 작성자 Profe 작성시간 10.09.28
  • 간만입니다~ 이번 토론회는 발제도 없는데... 카페 들어오기가 쉽지 않네요! ^^ 깊어가는 가을 정취 맘껏 느끼는 하루 되시길!! 하핫!!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10.09.28
  • 첫번째 출첵입니다. 반갑습니다. 작성자 oneaward 작성시간 10.09.28
  • 아이들 어린이집보내고 청소하고 카페여기저기 둘러보고 있답니다..등대지기 학교도 등록하고..기분이 좋습니다.. 작성자 꿈꾸는 세상 작성시간 10.09.28
  • 제게 아침은 보통 오전 9시랍니다~ 그렇데 이곳 경남 김해도 아침에는 정말 추워요...ㅋ
    벌써 모래면 5기 등대지기학교도 수강신청이 끝나네요~
    다음주 부터는 등대지기학교 수강하면서 한주를 바쁘고 보람차게 보내게 되겠지요.
    후다닥 두달이 지나갈걸 생각하니 벌써부터 가슴뛰는걸요~
    아직 등대지기학교 수강을 망설이고 계신 분들과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을 꿈꾸는 하루가 되어볼랍니다.
    카페 오신분들 행복하세요^-^
    작성자 토정신과학쌤 작성시간 10.09.28
  • :) 어제 첫등교하고 오늘 둘째 날입니다. 헤헤~ 작성자 별빛바다 작성시간 1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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