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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교육 걱정없는 세상을 꿈꾸는 우리집....170호 문패가 왔어요..^-^ 남편 배곰씨가 애들 데리고 캠핑 갔는데..내일 귀환해요..현판식 멋지게 하고 사진 찍어서 올릴게요.. 작성자 열열맘 작성시간 10.08.10
  • 안녕하세요?
    지금 가입한 씨앗입니다....정말 사교육걱정없이 아이들을 키우고 싶네요...
    작성자 보라빛세상 작성시간 10.08.10
  • 출석이엥... 작성자 아이셋 작성시간 10.08.09
  •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곳을 소개받고 방금전 가입했어요~~^^다움보다 네이트를 많이 이용해 이카페 가입하고자 들르니 ..제 별명이 쭉빵으로 되어있는걸 새삼 알았네요~~ㅜ.ㅡ 이 카페 소개 받고 소개하신분의 얘기를 듣고 감동이 물결쳤는데 ..^^* 저두 홧팅~드립니다^^ 작성자 쭉빵 작성시간 10.08.09
  • 정말 올만에 여기 들어옵니다. 8월이 들어오면서 문득,,,,이제 여기 열심히 좀 들어와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제가 처음 가입할 때 회원이 600명 정도였는데 세상에..지금 보니 만명이 넘었군요.......홧팅입니다. 사교육걱정없는 세상.......그거 옵니다. 암요 작성자 행복쟁이 작성시간 10.08.09
  • 반갑습니ㅏㄷ... 이제 가입했어요... 작성자 아이셋 작성시간 10.08.07
  • 반갑습니다..어제 새로 가입한 신입생입니다. 주관을 갖고 사교육 없이 아이들을 키우는 게 우리나라에서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데..이렇게 뜻을 같이 하는 많은 분들이 계신 줄 몰랐어요..잘 부탁드려요..므흣 작성자 열열맘 작성시간 10.08.07
  • 애들 셋이 일주일간 외할머니댁에 갔다가 오늘 왔는데 (내심 일주일만 더있어으면 했는데) 벌써 시끌벅쩍.... 나에 달콜한 일주일간의 방학이 끝났다 생각하니 시원섭섭.. 작성자 돌베개 작성시간 10.08.07
  • 5일간의 시골생활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하루만 다녀올 생각으로 갔다가 5일만에 집으로 왔네요....그간 또 까페엔 또 새로운 일들이 많았네요....
    서로를 격려하는 세상, 그 격려가 다시 일어나는 힘이 되는 우리까페~~ 아자아자 덥지만 그래도 다시한번 화이팅!!!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10.08.07
  • 한참이나 지난 게시물들 보면서 뒤늦게 맞장구 치는 재미도 좋으네요.
    방학 주간 자습.. 지금 저희 반 교실에선 수많은 중생들이 각기 다른 양상으로 "꿈" 세계에 링크되어 있습니다.
    폭염 속의 자습 감독... 보다 더 힘든 건 폭염 속의 자습이겠죠? ㅠ.ㅠ
    작성자 들음이 아빠 작성시간 10.08.06
  • 일주일 쉬고 출근하니 산더미 같은 일거리....이제 경우 정리됐네요....다들 잘 지내셨죠?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10.08.06
  • 어제에 이어 오늘자 한겨레신문에도 사교육(없애기)에 관한 내용이 실렸더군요^^ 반갑더이다~~^^ 작성자 알바트 작성시간 10.08.06
  • 저도 휴가를 다녀왔는데 ... 휴가 후기보러 인천지역 게시판으로 오세요. 작성자 한뼘만큼 작성시간 10.08.06
  • 재밌는 이야기...
    피씨방에서 어떤 손님이 컵라면을 들고 말했다." 물 어디서 다운 받아요?" ㅋㅋ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08.06
  • 오늘자 한겨레 27면 김인현 씨 칼럼도 있어요^^
    찜통더위 속에서 온전(?)들하시길..ㅎㅎ 전 내일 '빽홈~'합니다.
    작성자 알바트 작성시간 10.08.05
  • 너무 더워서 휴가 다시 가고 싶네요 ... 오늘은 아이들과 살짝 도서관에서 시원하게 보내고 왔어요 안 읽던 책을 보왔더니 눈이 넘 아프네요
    작성자 진식소은맘 작성시간 10.08.05
  • 이렇게 더워도 되는 것인지 휴가 다녀온 후 본격적으로 더위가 왔네요..^^ 아침엔 우석훈샘의 한겨레신문 컬럼으로 깜짝 놀랐습니다. 이렇게 특정단체 사업을 공개적으로 지지해도 되는지요?^^ 블로그 대문에도 문패를 다시더니 정말 자발적 홍보대사입니다. 별 교감도 없었는데 참 괴짜세요. 필 꽂히면 거칠 것없이 마구 질러주시니...^^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참여하시길 고대해봅니다~ 작성자 윤지희 작성시간 10.08.05
  • 휴가 잘 다녀왔습니다. 내린천에서 가족과 함께 래프팅을 했는데 아주 인상깊은 추억을 만들고 왔습니다. 그리고 내내 오대산에서 숙박하며 더운 줄 몰랐는데 그동안 서울은 폭염주의보로 고생들 하셨더라구요. 저도 이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니 아침 부터 땀이 줄줄 흐릅니다.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10.08.05
  • 우석훈쌤을 저희 홍보대사로 위촉해야 하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ㅋㅋㅋㅋ
    뭔말인고 하니~ 한겨레 [야! 한국사회]칼럼란에 제목을 떡~하니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라고 달고 문패 소식을 생생히 전하셨네요.ㅋㅋㅋ 절대 저희쪽의 권유나 외압은 없었습니다.ㅎㅎ
    참, 5기 등대지기학교 강사신거 아시죠? ^^ 우석훈쌤 강의를 '원츄'하시는 분들, 어서 등록하시길! ㅋ~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08.05
  • 그냥 나가려다 요정같은님이 계시는 것을 보고 한자 남깁니다. 잘 계시죠? 요정같은님과 함께 했던 시간들이 문득 떠올라 그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잠시 미소를 지어보기도.....^^ 작성자 나무가 좋다 작성시간 1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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