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곳을 소개받고 방금전 가입했어요~~^^다움보다 네이트를 많이 이용해 이카페 가입하고자 들르니 ..제 별명이 쭉빵으로 되어있는걸 새삼 알았네요~~ㅜ.ㅡ 이 카페 소개 받고 소개하신분의 얘기를 듣고 감동이 물결쳤는데 ..^^* 저두 홧팅~드립니다^^작성자쭉빵작성시간10.08.09
정말 올만에 여기 들어옵니다. 8월이 들어오면서 문득,,,,이제 여기 열심히 좀 들어와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제가 처음 가입할 때 회원이 600명 정도였는데 세상에..지금 보니 만명이 넘었군요.......홧팅입니다. 사교육걱정없는 세상.......그거 옵니다. 암요작성자행복쟁이작성시간10.08.09
5일간의 시골생활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하루만 다녀올 생각으로 갔다가 5일만에 집으로 왔네요....그간 또 까페엔 또 새로운 일들이 많았네요.... 서로를 격려하는 세상, 그 격려가 다시 일어나는 힘이 되는 우리까페~~ 아자아자 덥지만 그래도 다시한번 화이팅!!!작성자나도되고파작성시간10.08.07
한참이나 지난 게시물들 보면서 뒤늦게 맞장구 치는 재미도 좋으네요. 방학 주간 자습.. 지금 저희 반 교실에선 수많은 중생들이 각기 다른 양상으로 "꿈" 세계에 링크되어 있습니다. 폭염 속의 자습 감독... 보다 더 힘든 건 폭염 속의 자습이겠죠? ㅠ.ㅠ작성자들음이 아빠작성시간10.08.06
이렇게 더워도 되는 것인지 휴가 다녀온 후 본격적으로 더위가 왔네요..^^ 아침엔 우석훈샘의 한겨레신문 컬럼으로 깜짝 놀랐습니다. 이렇게 특정단체 사업을 공개적으로 지지해도 되는지요?^^ 블로그 대문에도 문패를 다시더니 정말 자발적 홍보대사입니다. 별 교감도 없었는데 참 괴짜세요. 필 꽂히면 거칠 것없이 마구 질러주시니...^^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참여하시길 고대해봅니다~작성자윤지희작성시간10.08.05
휴가 잘 다녀왔습니다. 내린천에서 가족과 함께 래프팅을 했는데 아주 인상깊은 추억을 만들고 왔습니다. 그리고 내내 오대산에서 숙박하며 더운 줄 몰랐는데 그동안 서울은 폭염주의보로 고생들 하셨더라구요. 저도 이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니 아침 부터 땀이 줄줄 흐릅니다.작성자고토회복작성시간10.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