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식구들도 이번 주, 다음 주에 걸쳐 들쑥날쑥 휴가들을 갑니다.. 오늘도 절반만 출근했네요...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휴가를 떠날때라 해년마다 이맘때면 어수선하지요... 일이 손에 잘 잡히지 않는 어수선 이때 평소 하지 못했던 일 하나 저지르거나 실행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모두들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가지시고 원기 충천하여 돌아오세요~작성자윤지희작성시간10.07.26
어제 저희 둘째셋째는 교회수련회 2박3일 떠났습니다. 첫날 풀장 가는 순서가 있어서 자원봉사 하루 따라갔는데 ㅎㅎ 용인에 비가 넘 와서 오늘로 미뤄지고 별로 하는 일 없이 잔일좀 하다가 왔어요. 1학년 아그들은 해가 지니까 눈물바람도 하고 제가 돌아오는 길에 저희 아들도 샘 전화기로 전화했길래 하고 싶은 말을 하라니까 "@#$%~~보고시포~ㅜㅜ"하더군요. 용기를 주고 형과 친한 친구들이 있기 때문에 격려가 되어 끊었습니다. 씩씩한 막내 2박은 무리인가 살짝 걱정도 되고... 지금 막 전화왔는데 약간 쉰목소리로 좋답니다. ^^;;; 모쪼록 집 떠나 첫 캠프를 하는 자녀들이 소중한 추억 담아오길 바랍니다. 함께 하시는 샘들도요. 작성자라일락작성시간10.07.24
오늘 조선일보에 곽노현 교육감의 인사위원회에 대한 비판적인 기사가 있었는데... 10명의 위원 중 송인수 대표님이 계셔서 사교육걱정없는 세상이 소개되는데 걱정이 빠진 <사교육없는세상>이라고 기사를 쓰셨네요..쯧쯧. 언론들은 왜 이렇게 대놓고 긁는건지....작성자도토리의꿈작성시간10.07.23
새벽부터 딸아이 캠프준비물(유부초밥,밑반찬 2개, 과일, 쌀, 튜브....) 준비하고 정신없이 출근했는데 가는 것도 못 보고 처음 1박2일로 부모없이 가는 캠프인지라 맘도 짠하고 지리산계곡물도 걱정되고 모기도 걱정되고...초등학교 1학년을 너무 어리게 생각하는 걸까요?ㅎㅎㅎ즐겁게 떠난 딸과는 반대로 엄마 맘이 가시 방석입니다.작성자사랑을믿다작성시간10.07.23
드뎌 통장과 비번카드 찾았습니다^^;; 계좌이체 할게요. 몇번이 되려나~ ^^ 넘 궁금해요. 근데, 저희가 조만간 이사를 해야 해서 문패를 붙였나 떼면 다시 안 붙는 거 아닌가 싶어 인증샷은 나~중에 올릴거 같아요. 골고루 하네요 참~^^;;작성자라일락작성시간10.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