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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날인데... 출첵합니다~~ 작성자 또똑 작성시간 10.07.09
  • 출첵만 하고 그냥 갑니다 작성자 노체게바라 작성시간 10.07.09
  •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애써시는 부모님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행복한 맘 작성시간 10.07.09
  • 이제서야~ 발도장 찍습니다. 오늘 오전에 김해 보습(입시)학원 연합회 회의가 있었습니다. 참석하고 학원 출근해서 상담하고 그동안 다른분들이 남기신 소중한 말씀들 읽고 이렇게....ㅎ 김해 보습학원에서요~ 야유회 예산을 줄여서 외부 강사님 모시고 좋은 강의 듣기로 했습니다. 주제는 확정되지 않았지만 성공하는 학원이란? 상담을 잘하는방법? 앞으로 5~10년후 학원의 모습, 위기의 학원, 진로지도... 이었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우리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의 강사님들중 어느분께서 인연이 되어 좋은 말씀 해주시면 어떨까?하는... 즐거운 상상을 하고 있습니다.^^' 내일 김해등대모임 있습니다. 떨려요~~~ㅋ 작성자 토정신과학쌤 작성시간 10.07.09
  • 좀 전에 반가운 소식 들었어요^^ 등대지기학교 4기를 마치고 관악,금천,동작 지역의 졸업생들이 지역모임을 시작하기로 하셨어요~ 그래서 지금 부랴부랴 게시판도 만들었습니다^^ 어떤 모임들을 꾸려가실지 궁금하고 기대되요~ 처음 모이는 숫자는 적더라도 모임을 시작한다는 자체가 큰 용기와 결심이 필요한 것인데, 무한대 응원을 날려드립니당~ ^ㅁ^ 화이팅!!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07.09
  • 아! 이곳과는 상관 없는 일일 수도 있는데, 올해부터 학교마다 학급어머니회가 생겨났더라구요. 이런 가당치도 않는 짓은 어디에다 말해야지 없어지나요? 작성자 노체게바라 작성시간 10.07.08
  • 어제 새벽 축구본다고 비몽사몽하네요. 열심히 카페들어와서 공부를 좀 해야겠는데, 맨날 핑계만 늘어나네요. 그래도 평생운동이라는 위로를 하면서.. 근데 오늘은 학원회식인데 내일도... 작성자 노체게바라 작성시간 10.07.08
  • 나이가 먹어갈수록 시간이 더 빨리 간다는 느낌..사실은 똑같이 흘러가는 데도 말입니다. 그렇게 한달을 보낼때마다 '한 거 없이 또 한달이 훌쩍 가버렸네'했던적이 많았는데..
    7월 한달은 그런의미에서 미리 저축해 놓은 부듯한 일이 하나 있네요.'문패운동 출범식에 참석하고 문패받고'왔으니 말이예요. 작고 깜찍한 문패가 볼거없는 현관문을 활짝 살게 해주네요~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바쁘게 나오느라 미안했는데 이 자리를 빌어 고맙다는 인사 드려요~~꾸벅~~
    작성자 아이뜰 작성시간 10.07.08
  • 오랜만에 출석했어요~ 날씨가 정말 덥네요,,, 작성자 깡통 작성시간 10.07.08
  • 토정신과학생님~ 쪽지로 봄꿈님 연락처 보내드렸습니다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10.07.08
  • 시험 직전, 정보원으로부터 들어온 문자. "ooo 컨닝 할려고 책상에 적는 중" 요 녀석들....어떻게 손봐 줄까나...ㅋㅋㅋ 작성자 반짝반짝 작성시간 10.07.08
  • 어제 작업?좀 한다고 늦게 잤는데, 아이가 새벽 5시 반에 깨어 열심히 놀았나 봅니다. 평소 9시쯤 일어나는데 오늘은 7시 반에 귀열고 눈 떴습니다ㅋ 덕분에 아이와 놀이터에서 사진도 찍고 그네도 태워주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네요. 지금은 집사람과 아이 모두 잠들었습니다ㅠㅠ 아~ 일찍 일어나면 하루가 넘 길어요~~~ 작성자 토정신과학쌤 작성시간 10.07.08
  • 어제 등대지기학교 졸업장을 받았습니다. 작고 귀여운 액자안에 정성어린 문구와 겸손하게 적힌(?) 이름 석자를 보며 어찌나 기쁘던지요.... 함께 보내주신 졸업문집도 강의 내용을 잘 정리해 주셔서 한 번 다시 읽으니 강의 내용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함께 하지 못한 졸업여행사진도 부러운 맘으로 봤구요...너무나 수고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헬륨 작성시간 10.07.08
  • 모두들 기억하고 계시죠? 음성 봄꿈님~~ 어떻게 계시는지 늘 궁금했는데~~ 간만에 연락드렸더니 여전히 바쁘신 하루하루를 보내시고 계시답니다....
    참, 작년 사무실에도 보내주신 감자..그 맛있는 봄꿈님댁 감자 ...올해도 수확하셨데요..필요하신 분 봄꿈님께 주문하세요....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10.07.08
  • 김해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한 20분쯤 시원하게 내려서 조금은 선선합니다. 더위에 항복하지말고 화이팅하십시오 작성자 jingyookim 작성시간 10.07.07
  • 월드컵과 기말고사 준비로 정신없이 흘러간 6월이었습니다. 이제 정신 차려야 겠습니다 작성자 jingyookim 작성시간 10.07.06
  • 오늘 너무 뜻깊은 문패달기 출범식이었습니ㅏ...늘 사무실 식구들에게 손님처럼 왔다가 손님처럼 가버려 넘 죄송해요..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사무실 식구들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10.07.06
  • '우리집 문패달기 1만 가정 운동' 출범식을 마치고 늘어져 있습니다...^^ 어젯밤 준비때문에 밤 11시에나 퇴근하고(송인수선생님은 12시 퇴근했지만요..) 정신 홀랑 나간 오전을 보내고 나니 기운이 쪽 빠졌네요...^^ 저희뿐 아니라 이른 아침에 오렌지빛 옷들을 찾아 입으시고 참석해주신 문패 가정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려요... 그리고 직접 오시지는 못했지만 멀리서 마음으로 응원하고 계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리구요. 벌써 온라인으로 문패들 신청하고 계시네요. 손안에 쏙 들어오는 작은 문패지만, 이 작은 문패가 가져올 아이들과 가정의 행복, 또 새로운 세상을 열어갈 미래를 그리며 고단하지만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작성자 윤지희 작성시간 10.07.06
  • 교원능력평가지를 두놈이 가지고 왔습니다. 출근하는데 아침에 디밀어서 잔소리 만땅하고..큰놈은 꼭 가져가야 한다고 해서 교장,교감만 제가 평가하고 나머지는 네가 더 잘아니 네가 하라고 했습니다. 딸래미것만 가지고 출근했습니다. 이것이 어떻게 반영되는지..모르겠지만 오픈되어진 종이라서 당황스럽습니다. 작성자 오동통백설공주 작성시간 10.07.06
  • 날씨가 덥기는 하지만 흐린하늘보다는 뜨거운 햇살이 반갑네요 ㅋ
    문패달기 운동 적극 동참!!! 화이팅!!!
    작성자 진식소은맘 작성시간 1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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