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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출석 도장 쿵 찍고 갑니다. ^^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아도르노 작성시간 10.07.01
  • 2교시에, 두 녀석이 수업시간(선생님 판서하는 틈)에 치고받다가 잡혀왔습니다. 가뜩이나 수업시간 방해해서 제가 미안해하던 선생님 시간인데.(바로 앞자리..허걱)
    일단 종례후 보자고 했는데, 이거 워째야 할까요?
    작성자 반짝반짝 작성시간 10.07.01
  • 김해 등대지기첫모임이 기대됩니다.김해맘들 많이들 모시갈께용~ 작성자 호호하하 작성시간 10.07.01
  • 가정문패달기 사업이 이제 시작됩니다...^^ 다들 이메일도 받으셨죠? 문패는 다음주 출범식에서 공개되니 궁금하신분들~ 문패받으실 분들~ 출범식에 오세요
    특별히 이날은 드레스코드를 맞추기로 했답니당~ㅋㅋ 주황색계열의 옷이든 악세서리든 뭐든 몸에 달고 오시면 되요!! ^^ 저는 주황색 양말이라도 신을랍니다~ㅎㅎㅎㅎ
    요즘 굿바이 사교육 책을 들고 다니신다는 애둘맘님에게 좋은 소식이 아닌가 싶어요^^ 애둘맘님.. 궁금하시죠? 오실거죠?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07.01
  • 카페가 많이 정돈된 느낌이네요............... 점점 익숙해지는 사교육 걱정 그리고 가벼워 지는 마음
    울 아들 둘은 점점 학원은 no....... 쫌 괘씸하기도 한건 무슨 마음인지!!!!!!!!!!!!!
    작성자 스피노 작성시간 10.06.30
  • 머근거 다 허리로 가라! 머근거 다 허리로 가라! 머근거 다 허리로 가라! 머근거 다 허리로 가라! 머근거 다 허리로 가라!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10.06.30
  • 은평 지역모임 후기 보고 왔더니 배가 더 고파지네요..ㅋㅋㅋㅋ 장어구이에, 감자에,,,,^^
    이제 곧 점심시간~~ 모두들 맛난 점심식사 하세요~!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06.30
  • 와~ 오늘 일등이닷~~점점 잠자리에 들기도 힘들고 한번 잠에서 깨어나면 다시 잠이 들기도 힘들어요...ㅠㅠ..이래저래 사연이 많았지만 7개월진입합니다,,,부끄부끄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10.06.30
  • 컴 다운되어 노트북으로 프로그램 다 설치하고 업무시작하려고 하니 A/S기사와서 또 컴 다시 밀고 프로그램 설치하고 이제 경우 업무 시작입니다. ㅎㅎㅎㅎㅎ퇴근시간까지 2시간 30분 남았는데 오늘 업무 다 해야 하는데 이리 놀러들어왔습니다. 이것도 병인가봐요...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10.06.29
  • 카페 개편작업하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정돈되어 더 편한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미니나그네 작성시간 10.06.29
  • 개편하신라 고생많으셨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정보를 나누기에 더 편리한 곳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김서정 작성시간 10.06.29
  • 맛있는 점심 먹고 이리 저리 둘러보고 갑니당... 지현 간사님 고생 많으셨네요~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10.06.29
  • 마음을 편안하게 해줄 수 있는 카페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호호줌마 작성시간 10.06.29
  • 카페 개편으로 그동안 보지 못했던 글과 자료 많이 읽었습니다 저도 꽤 일찍 가입했다 생각했는데 그보다 먼저 글 올리신 분들 많네요 ^^ 작성자 에코누리 작성시간 10.06.29
  • 카페를 개편하면서, 그동안의 토론회, 포럼 자료를 올리는 게시판을 따로 만든거,, 혹시 알고 계세요? ^^
    아마 이제 막 가입하신 분들에게 이전의 자료를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아닐까 싶어요.... 꾸준히 자료를 올릴 계획이니 주제에 따라 관심사에 따라 다운받아 보시면 됩니다!!!
    아이들에게 공부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덩달아 같이 공부하지 않을까요? ^^ 히히~~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06.29
  • 어제는 드래곤길들이기를 봤어요. ㅠㅠ 안경위에 또 안경을 쓰고 보려니 여간 힘든게 아니네요. 애들은 정말 신나게 보는데 신랑이랑 저는 무지 힘들었습니다. 우리 삶에서도 편견, 선입견때문에 진실과는 다른 오해들이 참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딸 소원이 하나 더 늘었습니다. 바쿠칸 키우고 싶다에 추가로 드래곤 키우고 싶다. ㅋㅋ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10.06.28
  • 아침부터 기분 좋네요 졸업여행 동영상 이쁘게 잘 만드셨고 감동을 팍팍 주셔서 너무 좋습니다.
    흥분지수 백배업~~!! 감사합니다. 밀알간사님!
    작성자 영혼의닻 작성시간 10.06.28
  • 출근해서 인천모임 후기 보고는 기분이 좋아졌습니다...ㅋㅋㅋㅋ 감싸합니다~!! 오늘 하루도 열~쉼~히 일해야겠습니다 //^ ㅁ ^//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06.28
  • 어제 비오는 날임에도 등대 지역모임을 했습니다. 가족과 아이들까지 함께해서 즐거운 저녁식사도 했구요. 축구가 아쉽긴 했지만 열심히 경기한것도 좋았구, 즐거운 주말이었습니다. 작성자 손도끼 작성시간 10.06.27
  • 어제 축구를 보고 잤는데... 저는 축구를 잘 모르는 사람이지만 그래도 우리 선수들 이제까지 어느 경기보다 잘 했다는 걸 보았고 졌지만 정말 감슴 벅차게 참 잘했다고 칭찬해 주고 싶네요.^^ 그런디, 집에서 얌전히 앉고 서고 --가끔 꽥꽥^^;;- 응원했을 뿐인데 아침에 삭신이 쑤시고 에구구 소리가 나더라구요...^^
    자~ 대한민국! 이제 높아진 애국의 기상으로 각자의 터에서 바른 것이 빛나도록 힘차게 지킬 것을 지키며, 세울 것을 만들며 열심히 살아보아요~~^^
    올해 상반기 잘 산 거 같아서- 적극 긍정모드^^;;- 맘에 감사가 솟습니다. 모두 평안한 밤 되시고 2010년 하반기 건강하게 시작하세용~^^
    작성자 라일락 작성시간 10.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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