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문패달기 사업이 이제 시작됩니다...^^ 다들 이메일도 받으셨죠? 문패는 다음주 출범식에서 공개되니 궁금하신분들~ 문패받으실 분들~ 출범식에 오세요 특별히 이날은 드레스코드를 맞추기로 했답니당~ㅋㅋ 주황색계열의 옷이든 악세서리든 뭐든 몸에 달고 오시면 되요!! ^^ 저는 주황색 양말이라도 신을랍니다~ㅎㅎㅎㅎ 요즘 굿바이 사교육 책을 들고 다니신다는 애둘맘님에게 좋은 소식이 아닌가 싶어요^^ 애둘맘님.. 궁금하시죠? 오실거죠? 작성자꿈꾸는 지현작성시간10.07.01
컴 다운되어 노트북으로 프로그램 다 설치하고 업무시작하려고 하니 A/S기사와서 또 컴 다시 밀고 프로그램 설치하고 이제 경우 업무 시작입니다. ㅎㅎㅎㅎㅎ퇴근시간까지 2시간 30분 남았는데 오늘 업무 다 해야 하는데 이리 놀러들어왔습니다. 이것도 병인가봐요...작성자사랑을믿다작성시간10.06.29
카페를 개편하면서, 그동안의 토론회, 포럼 자료를 올리는 게시판을 따로 만든거,, 혹시 알고 계세요? ^^ 아마 이제 막 가입하신 분들에게 이전의 자료를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아닐까 싶어요.... 꾸준히 자료를 올릴 계획이니 주제에 따라 관심사에 따라 다운받아 보시면 됩니다!!! 아이들에게 공부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덩달아 같이 공부하지 않을까요? ^^ 히히~~ 작성자꿈꾸는 지현작성시간10.06.29
어제는 드래곤길들이기를 봤어요. ㅠㅠ 안경위에 또 안경을 쓰고 보려니 여간 힘든게 아니네요. 애들은 정말 신나게 보는데 신랑이랑 저는 무지 힘들었습니다. 우리 삶에서도 편견, 선입견때문에 진실과는 다른 오해들이 참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딸 소원이 하나 더 늘었습니다. 바쿠칸 키우고 싶다에 추가로 드래곤 키우고 싶다. ㅋㅋ작성자사랑을믿다작성시간10.06.28
어제 축구를 보고 잤는데... 저는 축구를 잘 모르는 사람이지만 그래도 우리 선수들 이제까지 어느 경기보다 잘 했다는 걸 보았고 졌지만 정말 감슴 벅차게 참 잘했다고 칭찬해 주고 싶네요.^^ 그런디, 집에서 얌전히 앉고 서고 --가끔 꽥꽥^^;;- 응원했을 뿐인데 아침에 삭신이 쑤시고 에구구 소리가 나더라구요...^^ 자~ 대한민국! 이제 높아진 애국의 기상으로 각자의 터에서 바른 것이 빛나도록 힘차게 지킬 것을 지키며, 세울 것을 만들며 열심히 살아보아요~~^^ 올해 상반기 잘 산 거 같아서- 적극 긍정모드^^;;- 맘에 감사가 솟습니다. 모두 평안한 밤 되시고 2010년 하반기 건강하게 시작하세용~^^작성자라일락작성시간10.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