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기선입니다. 기분좋은 댓글을 보고 이렇게 달려왔습니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카페 관계자님께서 저의 핀란드교육 탐방기를 이 곳 카페에 게재해 줄 수 있느냐는 문의를 받았습니다. 물론이죠~! 제가 작년 9월에 방문한 탐방기를 다음주월요일부터 게재토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작성자전남교육감후보 윤기선작성시간10.04.09
새로 이사와서 사귀게 된 동생뻘 동네 친구를 가끔 봉사활동에 데리고 가곤 하는데 늦둥이를 두번 정도 본 후 만날 때마다 늦둥이가 생각난다고 하면서 늦둥이가 정말 맑아보이고 착해보인다고..... 그래서 내가 늦둥이에게 이 이야기를 해주었더니." 친구들도 우리 반에서 내가 제일 순진하게 보인다고 하는데 순진한 것이 좋은 거에요. 나쁜 거에요? ,,," 잠시 어떻게 대답할까 하다가 "응, 순진하다는 것은 착하고 순수하다는 것인데 원래는 좋은 것이지만 요즈음 세상에서는 누나들이 말하는 것처럼 어리버리한 것이기도 바보같은 것이기도 하지... " 대답을 하고서도 개운하지가 않았다는 거... ㅎㅎㅎ작성자악동작성시간10.04.09
등대지기학교 진행하느라 고생많으십니다. 화욜 저녁 설레이는 맘으로 생방송 강연을 들었습니다. ... 그런데 방송 소리가 전달이 잘 안되어서 너무 안타까웠답니다. 중간에 끊김도 있구요. 강사님께 꼭~~ 부탁드려요. 마이크를 가까이 사용해 주십사 하구요 . 현장은 괜찮은지 몰라도 정말 힘들었습니다. 소리가 울려서요. 담주는 좀더 선명한 강의듣기를 바래봅니다. 녹화방송이 좀더 깨끗한 것 같아요. 마이크 꼭 가까이 대 주세요. 작성자쿵따쿵작성시간10.04.08
오우~~ 대단합니다... 소감나눔터에 거의 모든 조에서 소감문들이 올라오고 있어요~ ^^ 소감문을 읽으면서 엄마의 마음이 전해져서 가슴 찡하기도 하고 함께 반성해보기도 하고 또 용기를 얻기도 합니다.... ♡등대지기학교 4기 수강생들 화이팅~~!!! 작성자꿈꾸는 지현작성시간10.04.08
어제 등대지기학교 1강은 아주 뜨겁게(뜨뜻한 우거지국을 먹으며,,,ㅋㅋㅋ) 시작하여 뜨겁게 마쳤습니다. ^^ 박재원 소장님의 아이들에 대한 진실한 목소리에 모두들~ 눈빛이 일렁거리는 듯 했어요~ 현장강의와 생방송시청하신 분들, 소감 나눔터에 소감문을 올려주세요~ 이곳의 모든 회원이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으니 소감문 함께 읽고 공감하면 좋겠어요!! 아~ 2강이 기다려집니다~ ^^작성자사교육걱정작성시간10.04.07
내일 등대지기학교가 시작합니다. 현장강의 신청해주신 분들이 꽤 있으시네요..^^ 와우~♪ 40명 정도 신청해주셨어요~ 강사의 열정까지 더해지면 후끈한 첫 강의가 될 듯 합니다. 6시 30분까지 오시면 저녁을 드립니다~ 일찍 오셔서 저녁같이 먹어요^^ 영상으로 시청하시는 분들도 저녁 맛있게 챙겨드시고 공부하세요!!! 작성자사교육걱정작성시간10.04.05
오늘 드뎌 수강 안내 메일을 받았습니다. 6일 화욜 개강 방송만큼은 생방송으로 보고 싶은데 아해들이 도와줄려나 모르겠습니다. 등대지기학교 듣겠다고 애들 혼낼 수는 없을테니 안되면 욕심을 버리고 녹화방송 들어야지요. 내용이 바뀌겠습니까? 최대한 현장의 분위기가 살려질 수있도록 찍어주시기만은 부탁드리겠습니다.작성자햇살지기작성시간10.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