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비가 내리더니 갑자기 눈이 펑펑... 삽시간에 사방이 새하얗게 변하는 모습에 기분이 이상하였습니다. 봄이 오다 다시 겨울이...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10.03.22
  • 오늘 처음 출석합니다. 아직 낯설지만 적응하도록 노력해 볼게요 작성자 고요한강 작성시간 10.03.22
  • 주말에 아이들과 용산 전쟁기념관에 다녀왔습니다. 평소에 입장료가 안 아까운 박물관중에 하나라고 생각했는데 시범운영으로 2010년부터는 완전 무료입장이라서 더 ^^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자료도 많고 시대별로 정리정돈 참 잘되어있습니다.~~ 작성자 근호 작성시간 10.03.22
  • 출석 작성자 새사람 작성시간 10.03.22
  • 아고라 모금이 오늘로 끝이 납니다.^^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났네요. 참여해주신 분들, 주변에 알려주신 분들, 응원해주신 분들,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03.22
  • 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작성자 행복한 연인 작성시간 10.03.22
  • 오늘 처음 출석합니다. ^^ 작성자 푸른들 작성시간 10.03.22
  • 토요일, 일요일 모두 출근했습니다. 몇 주 동안은 계속 이럴 듯 싶네요. 쉬지도 못 하고, 운동도 못 하니 몸이 천근만근이네요...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10.03.22
  • 김상곤 교육감님을 지지합니다. 작성자 대장정 작성시간 10.03.22
  • 오늘 처음 가입했습니다. 작성자 당당맘 작성시간 10.03.22
  • 사교육 없애는게 정부 목표^^ ..이 메인 뉴스가 어찌 이리 열나게 할까요....밑에 고등학교 학부부 총회 다녀오신 분들 글을 읽으니 더 확~~ 올라오네요.
    답답하기도 하고!!!
    작성자 근호 작성시간 10.03.19
  • 저도 어제 고3 학부모총회다녀왔습니다. 뭐그리 전달하고 설명할 것이 많은지.. 저녁 7시에 오라고 한 것 까지는 좋은데 학교가 하고 싶은 말 다하고 교실에 가 담임이 하고 싶은 말 다 듣고 나니... 전 한마디 하려고 하루종일 끙끙대다 할 말 메모까지 해갔는데.. 다행히 담임선생님한테는 하고 싶은 말 많이 했네요. 강제보충과 강제야자는 인권침해다 우리 아이는 하지 않겠다 학교가 합리적이고 학생을 존중해주면 좋겠다... 자꾸 전체를 이끌어가야하는 입장 이해해달라고 해서 거의 싸울뻔.. 참 답답하네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10.03.19
  • 저도 엊그제 학부모총회 다녀왔습니다. 여전히 열심히 가르치겠다는 소리는 입도 뻥긋 안하고 내신관리 힘든 학교다, 시험문제 어렵게 나온다는 소리만 하네요. 입시전략팀이라는걸 만들었다면서 자랑하더니 학생수가 많으니 상담을 받지 않는답니다. 그럼 그팀은 왜 만든걸까요? 이과반은 수2 미적분이랑 통계를 3학년때 배우는데 시간이 부족하니 2학년때 미리 다 해놓아야 한다는 소리를 아무렇지도 않게 하더군요. 추운 날씨에 난방도 안되는 체육관에서 덜덜 떨면서도 열받아 죽을뻔 했습니다 작성자 별꽃바람 작성시간 10.03.19
  • 공정택이 검찰에 소환되었네요. 그 인간 해먹은건 둘째치고 그동안 망쳐 놓은 교육제도는 어쩌냐구요. 작성자 별꽃바람 작성시간 10.03.19
  • 교육에 있어서 우리가 애쓰는 것은
    젊은이에게 먹고사는 방법을 가르치려 함이 아니라
    인생을 사는 방법을 기르치려 함이다.
    윌리암 알렌 화이트
    작성자 두돌 안해근 작성시간 10.03.19
  • 소명의식없으면 절대하지 말아주셨으면 하는 직업들... 교사, 목사, 의사. 작성자 민들레친구 작성시간 10.03.19
  • ^^ 작성자 [대한]『배달의 얼』 작성시간 10.03.19
  • 반갑습니다^^ 작성자 둥지 작성시간 10.03.19
  • 큰녀석 교육방송 교재 사고, 작은녀석 영어도서대여점에서 cd랑 책이랑 빌렸는데...이래저래 책값도 얼마나 비싼지 없는^^ 사람들 정말 힘들겠다 싶었습니다. 다들 저보다 잘 아시겠지만 EBS e (영어 전용방송)에 좋은 프로그램이 많아서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영자신문도 등급별로 잘 나와있어서 잘 활욜하려구요..다들 남은 3월 해피한 날들 되시길~~ 작성자 근호 작성시간 10.03.18
  • 어제 등대지기 ....참석 여부를 묻는 전화를 받았는데 이번기는 참석할수 없어 감사하고 죄송했습니다. 다음기회에 꼭 참석하려구요. ^^ 작성자 근호 작성시간 10.03.18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