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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주 내내 영어학원때문에 갈팡질팡하다가 결국 ..다시 영어학원을 등록시키면서.. 한쪽머리로는 이건 아닌데!! ~ 한쪽머리는 어쩔수 없잖아? 이러믄서 한주를 시작했네요. 용감하지 못한 엄마이지만.. 언제가는 사교육에 대한 결단을 내리고 싶은 소심한 엄마..다녀갑니다. ㅠㅠ 우리 딸래미가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은 한결같습니다. 작성자 은지맘 작성시간 10.03.09
  • 등대지기 수업 꼭 받고 싶은데 이번 년도에 꼭 취득해야하는 자격증이 있어 다음년도로 미루겠습니다. 다음에 꼭 기회가 있겠지요. ^^칭찬 많이 하구, 많이 웃는 시간들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근호 작성시간 10.03.08
  • 오늘 등대지기학교 등록되었답니다. 문자받고 기뻤어요. 작성자 고마리 작성시간 10.03.08
  • 책을 많이 읽는 것과 더불어 대화나 토론이 병행되어야만 아이에게 올바른 시각과 가치관을 가지도록 도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10.03.08
  • 아이들에게 많은 책을 읽히길 권합니다. 그래야 혼자서 공부하는 능력도 생긴답니다..ㅎㅎ 아시죠?^&^ 작성자 도인 작성시간 10.03.08
  • 우리에겐 승리뿐이다!!!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10.03.08
  • 사교육걱정에서 편지가 왔네요.
    회원가입과 후원에대한 감사와 그외 여러 가지 내용이... 이 일을 위해 많은 걸 놓으신 분들이, 달푼 후원하는 저에게 감사해 하시니 부끄럽고, 뭉클하고 합니다. 이제 어찌 저자신을 움직여야 할지... 고민하고 부지런히 움직여야겠습니다.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엄마가 되기 위해서....
    작성자 Anne 작성시간 10.03.08
  • 등대지기 안내문 받아서 우리반고 옆반 학부모님들께 나누어 드렸습니다...더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동참하시길... 작성자 참보라 작성시간 10.03.08
  • 고민이 많아요ㅠ.ㅠ 작성자 망기타 작성시간 10.03.08
  • 옆집 아줌마들의 사교육에 대한 신념은.. 사이비 종교에 빠진 사람들의 믿음 보다 더 강해요... 얘기하다보면... 말문이 막혀요.. --;;; 작성자 김주영 작성시간 10.03.07
  • 두번째로 들어와서 둘러보고는 아깝다 학원비소책자 50부 신청했습니다.
    참 좋은 까페인거 같네요
    혹시 전라도 광주에 사시는 분중 소책자 필요하시면 좀 드릴수 있은데.. 어짜피 많이는 필요없어서요
    작성자 새벽아빠 작성시간 10.03.06
  • 경기도는 아직도 학원 교습시간이 제한이 없나봐요~~ 밤12시인데도 학생들이 있네요~ 학부모로서 사교육비 부담이 너무 큽니다~~ 학원비만 한달에 학생 하나에 30만원이 넘게들어갑니다~~ 남들 보내는데~ 안보낼수도 없구~~ 서울과 지방에 정책이 따로 놀고 있네요~~~ 작성자 샤방샤방 작성시간 10.03.05
  • 다녀갑니다. 모두 모두 화이팅입니다. ^^ 작성자 한뼘만큼 작성시간 10.03.05
  • 지금 막 등대지기 학교 브로셔 받았습니다. 널리 널리 전파하라는 뜻으로 알고 들고 다니겠습니다*^^*
    말로 설명하지 않아도 되니 좋네요.
    최근에 나온 <굿바이 사교육>도 도움이 되구요.
    작성자 햇살지기 작성시간 10.03.05
  • 어제 100분 토론에 김성천 선생님 출연하셨습니다. ^^ 관심 있으신 분들은 여기로.... http://www.imbc.com/broad/tv/culture/toron/vod/index.html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10.03.05
  • 우리집 베란다의 백리향은 수줍은 꽃을 7일째 활짝 피웠고, 느티나무는 서둘러 씩씩하게 새싹이 자라나고 있어요. 단풍나무도 머잖아 싹을 틔울 기세고, 동백나무의 윤기나는 잎새가 저의 눈을 잡아끕니다. 봄의 기운을 베란다에서 한껏 느끼고 있습니다.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10.03.05
  • 오늘하루도 나를 통해서 타인이 행복해지길 소망해 봅니다*^^*
    작성자 꿈꾸는 개척자 작성시간 10.03.04
  • ㅎㅎ 그냥 가지 말라고 해서.... 오전엔 따뜻하더니 점점 흐려져요...ㅠㅠ" 작성자 김혜숙 작성시간 10.03.03
  • 저는 독서와 게임을 좋아하고 그림을 잘 합니다. 장래희망은 정치가와 과학자입니다. 저는 oo동에 집이 있기 때문에 지각해도 이해해주십시오. 잘 부탁합니다.
    우리 늦둥이가 어제 4학년되어 첫시간 자기소개시간에 이렇게 적어서 말했다고 하네요. 이것을 보고 저는 한참 웃었네요. ㅎㅎ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10.03.03
  • 출석이욤 작성자 지니얌 작성시간 1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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