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 설은 유난히 맘도 몸도 무거운 설이었던거 같습니다. 우쨋거나 잘 보내고 출근했습니다. 출근하니 그나마 맘은 편하네요.ㅎㅎ 올해부터 두가지 나를 위한 계획을 세웠습니다. 1.건강하자. 2. 차카게 살자. ㅎㅎ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은지맘작성시간10.02.16
친정과 시댁 ... 잘 다녀왔습니다. 친정에 가서는 가까운 온천(창원북면온천)도 가고 친정아버지 산소에 가고 아이들은 주남저수지에 가서 철새도 보고 친정아버지 기일 연도를(천주교에서 기일에 하는 다소 긴 기도) 친정식구들과 함께 하고 시댁에 가서는 제사 지내고 시아버님산소에 가고... 그리고 어제 고속도로 정체를 모르고 쌩 달려서 집에 돌아왔습니다. 모두 명절 잘 지내시고 계시겠죠?작성자악동작성시간10.02.15
후원회비입금하고 소책자 받아보고 넘 기뻤습니다. 주변 엄마들에게 몇권 건네고, 올봄 초등학교 입학하는 딸내미 입학식때 배부하리라 마음먹고 있습니다. 이제 초등 4학년이 되는 공부(책읽기 빼고요)에 별 흥미 없는 아들넘 학교 컵스카우트 송별회때 배부하고 싶었지만, 다른 엄마들 하는 이야기에 벽을 느껴 책을 배부하지 못했습니다. 학원을 따라 학교까지 옮기고, 한반에 5-6명 빼고 모두다 우등상 받는 그런 시험은 안보았으면 한다고... 우리 사랑스러운 아들은 바로 그 5-6명에 드는지라... 그렇지만 녀석이 책보기는 한없이 좋아하고 질문도 무지 많거든요. 우리아들이 학교에서도 기좀펴고 살수있는, 정말 그런 세상이 왔으면해요.작성자꿈마니작성시간10.02.12
겨울 가기전에 눈꽃 한번 더 봐서 기분 업^^되는 하루였습니다. 좀 질척거리긴하지만 ^^ 아이들이 학교가는것이 즐거운 세상 ,,,저 처럼 아줌마는 명절이 즐거운 노동이 될수있는 ㅋㅋ 세상이 운제쯤 올까요..^^ 내리는 눈을 보믄서 소망해봅니다.^^작성자근호작성시간10.02.11
오늘 카페에서 도서관다닐때 책담아가지고 다님 좋을 끈가방 하나 색깔도 제가 좋아하는 봄새싹^^색깔을 받았답니다. 아들녀석 도서관갈때 꼭 챙겨줘야겠어요 . 그 가방위에 새겨진 문구' 사교육 걱정없는 세상을 사는 사람들' 아주 맘에 듬니다. 아주 감사합니다.~~작성자근호작성시간10.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