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래미 초등학교 예비 소집일 다녀왔습니다..제가 초등학교 다닐때도 있었던 동네학교~~밖에서만 보다가 올라가 보니 30년 전이나 변한게 없어보이는 오래된 학교~ 그러나 그 안에서 아들래미의 꿈이 자라는 첫번째학교가 되었음하는 간절한 바램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작성자나도되고파작성시간10.01.27
아침에 늦둥이 데리고 가까운 군부대 간식봉사다녀왔어요. 우리 늦둥이 뱃속에서부터 봉사활동 따라다니다 초등 2학년부터 잘 안따라다니는데 군부대간식봉사만은 따라가네요. 아침에도 8시에 깨웠더니 다시 자길래 엄마 혼자 간다 했더니 잠결에 다녀오세요 .. 그래서 군부대안간다는 거야 했더니 아뇨 하면서 벌떡 일어나 따라나서서 잘 다녀왔습니다. 군부대에서 이야기하다 우리 늦둥이 군대 면제해줘야한다는 여론을 전달하면서 웃었어요. 벌써 일요일도 다가네요. 모두 맛난 저녁 준비해서 드시길... 작성자악동작성시간10.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