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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금 가입 마침. 사교육 없는 세상 만들기에 동참하고파 작성자 인최선 작성시간 10.01.12
  • 우리에겐 승리뿐이다!!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10.01.12
  • 좀 춥긴 하지만 햇빛이 좋은 겨울날이네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10.01.12
  • 고야님! 새해 복 펑펑 내리는 눈 만큼 많이 많이 받으세요 ^^
    음... 특수부호는 복사가 안되네~ 그때 억수로 내린 눈, 아직도 안 녹았어요
    작성자 두돌 안해근 작성시간 10.01.12
  • 오늘 저녁부터 추워지고 낼부터 눈이 온다니 지난 번에 놀란 가슴 퍽 긴장이 되네요. 어여 나가 장좀 봐야겠네요. 출퇴근하시는 분들, 옥외근로자분들, 난방비 없으신 분들, 집없는 분들, 북한의 동포들... 한파에 무사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작성자 라일락 작성시간 10.01.11
  • 추운 날씨 건강유의히시구요 단디 무장하시고 외출하세요^^ 작성자 초록느낌 작성시간 10.01.08
  • 남원은 오늘 조금 날씨가 따뜻했어요.내일은 주우말이네요. 즐건 시간들 되세요.. 작성자 동이네 작성시간 10.01.08
  • 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했어요. 꾸~우~벅 작성자 오종완 작성시간 10.01.08
  • 3한4온이 아니라 7한무온이네요.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10.01.08
  • 어제 오늘 출근하면서 너무 추워 입이 얼었다 녹았다 하는 것을 느꼈어요
    저같이 수다쟁이 아줌마는 입이 얼면 큰일인데 말이죠..ㅋ.ㅋ
    1호선을 탔는데 출입문이 고장이라 어찌나 문을 열고 닫기를 반복하는지
    보통 20분이면 가는 거리를 1시간이 넘게 걸리네요
    이런 날씨에도 야외에서 활동하시는 모든 근로자분들이 안타까워요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영혼의닻 작성시간 10.01.08
  • 새해에 첨 인사드리네요....본의 아니게 계속 못 들어왔네요....몸이 피곤하니 자판 두드릴 힘도 없고 ... 다들 잘 지내시지요....올해는 제 아이가 5학년이 되네요... 작년은 아이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는 한해였으니 올해는 알차게 내실을 다지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만.....사교육없이 가는 길은 정말 힘이 듭니다..... 작성자 안졸리나 작성시간 10.01.08
  • 계속 추우니까 여러가지 사고도 많고 이래저래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많아 걱정이네요. 우리 아파트도 하수관이 동파 되었다고 세탁기 사용을 자제하라는 방송을 연일하고... 어서 이 추위가
    물러가고 눈이라도 좀 녹았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10.01.08
  • 오늘 가입했어요~ㅋㅋㅋ 작성자 융융이 작성시간 10.01.08
  • 오늘도 출첵이요~~~ 작성자 음의마술사 작성시간 10.01.07
  • 안녕하세요? 울 아이 재능샘께 소책자를 받고 가입했어요..많은 정보가 있을거 같습니다. 작성자 혜영이 작성시간 10.01.06
  • 지난 주일 저녁서울에 갔었는데 새벽에 일어나니 눈이 너무 와서 아무일도 못 보고 어제 저녁에 돌아왔어요 서울경기지역에 사시는 분들 고생이 많으시죠 특히 사무실에 계신 모든 분들께 새해인사 드리고 올해도 힘 차게 승리 하시는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작성자 yslee 작성시간 10.01.06
  • 올해 첫글을 어떤 내용으로 올릴지 고민되네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10.01.05
  • 경인년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초코우유 작성시간 10.01.05
  • 카페가 한산하네요. 등대학교도 끝나고...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도 없고...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10.01.05
  • 출첵이라는 것 난생 처음 해보네요.. 어제부터 사무실에 출근합니다.. 이왕 사무실에 나오는 김에.. 밥값 제대로 해야될텐데.. 잘할수 있을지.. 쫓겨나진 않을지.. 기대반.. 걱정반..^^;; 다들 행복하세요~~~!! 작성자 김승현 작성시간 10.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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