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출근하면서 너무 추워 입이 얼었다 녹았다 하는 것을 느꼈어요 저같이 수다쟁이 아줌마는 입이 얼면 큰일인데 말이죠..ㅋ.ㅋ 1호선을 탔는데 출입문이 고장이라 어찌나 문을 열고 닫기를 반복하는지 보통 20분이면 가는 거리를 1시간이 넘게 걸리네요 이런 날씨에도 야외에서 활동하시는 모든 근로자분들이 안타까워요 감기 조심하세요!~!작성자영혼의닻작성시간10.01.08
새해에 첨 인사드리네요....본의 아니게 계속 못 들어왔네요....몸이 피곤하니 자판 두드릴 힘도 없고 ... 다들 잘 지내시지요....올해는 제 아이가 5학년이 되네요... 작년은 아이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는 한해였으니 올해는 알차게 내실을 다지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만.....사교육없이 가는 길은 정말 힘이 듭니다.....작성자안졸리나작성시간10.01.08
지난 주일 저녁서울에 갔었는데 새벽에 일어나니 눈이 너무 와서 아무일도 못 보고 어제 저녁에 돌아왔어요 서울경기지역에 사시는 분들 고생이 많으시죠 특히 사무실에 계신 모든 분들께 새해인사 드리고 올해도 힘 차게 승리 하시는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작성자yslee작성시간10.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