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성탄 잘 보내셨나요? 전 이제서야 조금 여유를 찾았네요. 성탄전야미사후 음식봉사하고 설겆이하고 집에 오니 거의 세시 가까이 되었어요. 어제 성탄당일엔 낮미사를 갔지요. 제 아이들이 저에게 예쁜 겨울모자와 신발, 속옷, 머리핀등을 성탄선물로 주어서 푸짐하기도 했네요. 작성자악동작성시간09.12.26
그제 미래직업 포럼..생방송 잘 보았구요..그래서 영어교육 포럼도 생방송 기대하구 보려 했는데..이건...방송 안되서리..ㅠ.ㅠ (정말,,,꼭 보구 싶었는데 말이져!) 개인적으로 아쉽긴 했어여..ㅎㅎ 미래직업포럼...전문가들의 식견을 통해 제가 생각하고 있었던 그림들...보완, 수정, 그리고 완성도(?)에 대한 기대를 다시금 돌아 보았습니다. 도움이...분명코 되었어요. 새삼..그동안 '생각해보고 고민해보기'를 많이 접고 살고 있었다는 거...느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성장의 밑거름이 되기를...개인적으로도,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을 위해서도 기대해 봅니다. 송년회...꼭 참석할 거구요~ 그전에...메리 클수마수 여러분!^^ 작성자호호아지매작성시간09.12.24
영어포럼, 작정하고 심야 버스표 예매하였기에 끝까지 있다 왔네요. 결국 우리교육의 아픔, 공교육안에서 영어교육을 품는 문제로 다뤄지는데 저도 맘이 아프더군요...그래도 여러가지 생각거리를 안고 담에 또 가고 싶은 맘이랍니다. 담주에 엄마표영어 정보나눔을 주변분들 모인 자리에서 하기로 했는데 오늘 들은 얘기들이 도움이 많이 될듯합니다. 좋은 자리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작성자드림작성시간09.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