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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강 듣고 처음 왔어요...어제 경향신문에 로잔버그(?)에 대해서 나왔어요...그녀가 의연하게 앉아있던 모습이 잊혀지질 않네요...^^ 작성자 윈디 작성시간 09.12.02
  • 저도 오랬만에 출첵 흔적을에 한표!!! 작성자 손도끼 작성시간 09.12.01
  • 오랜만에 출췍에 흔적을~~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09.12.01
  • 어느정도 저도 내공을 쌓을수 있는 신념이 생기는것 같아요. 작성자 민재 작성시간 09.12.01
  • 얼마전 가입해서 매일 들러 좋은글 많이 읽고 갑니다.. 저도 내공이 쌓이면 도움되는 이야기들 많이 풀어드릴께요.. 작성자 코이 작성시간 09.12.01
  • 3일날 하는 강의 듣고 싶은데, 회사일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연차 냈는데 반려되었고요... 현재로서는 졸업여행도 불투명하고...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09.12.01
  • 오남매를 기르다 보니 속썩을 일도, 신경쓸 일도 두배는 되는듯... 아! 오늘 아침은 둘째 때문에 부글부글... 아직 내가 훈련이 덜됐나보다.ㅠㅠ 작성자 오남매맘 작성시간 09.11.30
  • 출첵 비오는날 작성자 지각변동 작성시간 09.11.30
  • 요즈음 제가 제 일을 조금 시작하게 되어 무척 바쁘네요. 때는 또 김장철이라 봉사활동도 몰려서... 좋은 후배를 만나서 올해가 가기전 제 일을 조금 만들수 있게 되어 감사하고 있습니다. 일이 잘 되면 점점 바빠질 것도 같지만 평소 사는것에 큰 변화가 없을 정도로만 하려고 생각하고 쉬엄쉬엄하려고 합니다. 내일은 영국갔던 신랑이 일주일만에 오네요. 은근히 스트레스....ㅎㅎㅎ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11.29
  • 출석이요~^^^* 작성자 신난다오예 작성시간 09.11.29
  • 병원입니다.신랑 어제 수술무사히 마치고 금식끝내고 오늘아침부터 죽먹었네요. (사실은 신랑 몇술 못먹고 말짱한 제가 다 먹어 치웠습니다.^^) 밖에는 비가 촉촉히 내립니다. 다들 건강챙기시고 운동도 열심히 하십시오.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11.29
  • 인천부천 정모끝내고 들어오니 조금전에 헤어졌던 고토회복님을 또 만나네요. *^^*. 아름다운 밤이예요. 조은꿈들 꾸세요. 작성자 손도끼 작성시간 09.11.28
  • 출석합니다! 싱거울까봐 큰소리로 ^^ 쪼끔 시간이 나네요. 자주 들를께요. 작성자 산수유 작성시간 09.11.28
  • 우아앙^^ 일등이다. 어머나!!! 일제고사 마인드가 내게도... 작성자 스피노 작성시간 09.11.28
  • 샬롬...등대지기학교 3기를 통해 좋은 강의도 듣고 이 카페에도 처음 발을 들여 놓았습니다...^^* 작성자 juju 작성시간 09.11.27
  • 첫출근입니다^^ 작성자 혜민영 작성시간 09.11.27
  • 오후, 맘은 바쁘고 할일을 찾아야 하는 시간임에도 뭔가를 뒤적거리고 있다. 출석부가 "출첵합니다"같은 싱거운 글들이 없어서 너무 좋네요~
    회원들 전용으로 트윗을 해봐도 좋겠습니다.~~ 오늘 전학온 사람/ 잘 부탁함돠~
    작성자 원배 작성시간 09.11.27
  • 울음 터트리기 일보직전의 아이얼굴처럼 낮은 구름이 꾸역꾸역 덮고 있네요.
    따뜻한 차 한 잔 하며 등짝으로 몰려드는 찬기운을 쫒고 있답니다. 샘님들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나무가 좋다 작성시간 09.11.27
  • 늦둥이가 아파서 이틀간 학교 못가고 ...어제 처음 학교 갔다가 도서관 갔다가 태권도 다녀오더니 완전히 파김치 되어 열두시간을 내리 자더군요. 오늘은 태권도 심사있다고 어제 기어이 태권도를 가더니... 오늘은 괜찮아야할텐데....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11.27
  • 온라인서명이 많이 저조하네요 아직 안하신분 잊지말고 동참을...(우리 카페회원의 5%도 안된다 하네요) 오프라인서명운동이 필요한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작성자 민들레친구 작성시간 0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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